2015년 9월 일제강점기 북해도에서 돌아가신
징용 피해자 분들 115분의 유골이 고국으로
돌아왔습나다.
징용피해자 분들의 귀환은 한국과 일본의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이뤄졌고 서울시청
광장에서열린 장례식에는 당시 서울시장과
유족분들 그리고 천주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
성직자 분들과 일본 혼간지의 승려분들 까지
참석해 피해자 분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귀환유골 총 115구
▷ 아사지노 구 일본육군비행장 건설 희생자 유골
…………… 34구
▷ 코켄지 안치 슈마리나이 우류댐 건설 희생자 유골
………… 4구
▷ 비바이 죠코지 안치 한국 출신자 유골
………………………… 6구
▷ 혼간지 삿포로 별원 안치 한국 출신자 유골
…………………… 71구
장례식 현장에서 유골상자를 운구한 운구요원들은
소식을 듣고 자원한 시민들입니다.
일본에서의 일정과 유골의 안치는
알본 혼간지의 참여와 지원이
있었습니다.
당시 소식을 듣고 운구요원으로 동참했었습나다.












































아마도 박귾혜 시절인것 같은데
보배 일찍 반일 애국.처돌은 나이처먹은 놈들 댓글 달기 힘듬
가족이 존재하지 않아
조선인이 맞는지 여부를
정확하게 알 수 없을 텐데
6-25 전쟁으로
한국 땅에서 발견된
중국놈들 유골하고
북한군 유골하고
뒤엉켜서
중국으로 보내진 적 있음
징용 조선인 유골이
정확하게 맞는지 의문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