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22년차 부부 김혜자
"마지막이라고 하지 마”, “곧 만나요, 곧 만날 거예요”라며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를 향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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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금)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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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혜자 선생님 말씀 울컥해 가슴 아프더라고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혜자 선생님 말씀 울컥해 가슴 아프더라고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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