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국민 혈세를 외국인을 위한 사업에
3,476억원 쏟아붓는 것이 과연 타당합니까?
혈세! 베트남밸리라니 말이 되나요?
막대한 국민 세금과 지방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타당성을 따져보고, 청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어느 학생의 게시글(캡쳐본)과
신문 기사글 읽어보시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촉박하네요. (10월 31일 내일까지)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319D9377CD1DF0E064ECE7A7064E8B
매일경제 ----------
https://m.mk.co.kr/amp/12188853?utm_source=chatgpt.com
첨부 캡쳐본 ---------




































봉화군에서 49%
중앙정부 30%
민간자본 13%
경북도비 8%
거기에 이미 봉화군에서 쓴돈이 대략 1100억 (30%)
2030년까지 매년 100~150억 정도 자치에서 해결한다는 이야긴데..
일단 이 사업을 투자하는 계기는
봉화군의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한 아이템으로 보이고,
베트남 리왕조에 대한 이야기는..
리왕조 화산이씨 베트남 왕자가 고려로 귀화한 이유로 집성촌을 이룬 곳이 봉화군이니깐
그렇게 하겠다는거고..
현재까지 1100억 투자한 상황인거고
가장 큰 논쟁은 두가지겠네요
과연 봉화군의 이 방식이 새로운 패러다임 효과를 낳을지?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그 다음 남은 재정부담금을 봉화군에서 과연 마련을 할 수 있을지?
재정 자치자립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일텐데
결국 돈 모자라면 중앙정부에 도움 요청하겄죠... 경북도나
봉화군수가 밀고 있는 사업인데
봉화군수를 찍어준 사람이 봉화군 사람들이니
더 이상 뭔 말을 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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