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사람이 아퍼서 강릉 아산병원
응급실에 왔습니다
수속을 다 밟은 상태에서 병원복을 입혀 놓고는
X-ray 찍어아 한다며 의자에 30분
이상 앉혀놔서 옆에서 놀고 있는 침대가 보여
저기에라도 잠깐 누워 있으면
안되냐 했더니 간호사분이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휠체어 라도 달라하니 말시키지 말라는
어투로 대뜸 그런건 보호자가 챙겨야 한다며
화를 내더군요 날도 추운데 집안사람이 아픈거까지
보고 있으려니 할 말이 없어집니다
참고로 제 집안사람은 30분이상 앉아 있었고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께선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해. 누군가 부축을 받으시면서
30분 이상을 서 계시면서 그 간호사분 눈치를
보시다 그 간호사분이 mri 찍으려면
접수를 해야 찍을수 있다고 해서 접수하러 가심요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정말 어처구니 없어집니다


































서울은 24시간도 대기해요.
그리고 빈 침대에 누구 맘대로 누워요?
당연히 접수가 되고, 순서가 와야 처치를 받을 수 있는거죠.
더군다나 환자도 아닌이가 응급실 침대를 차지하고 누워잇는다? 말도 안되죠 여관인줄 아시나...
암튼 그 전에 침대는 안되죠. 감염우려. 환자 상태가 판단하기에 대기할수 있으니까 그러는겁니다..
응급실은 원래 빡빡한 일정에 많은 진상들이 난무합니다.
글쓴분이 돈은 내지만, 나름의 법칙이라는게 존재하여 무언의 압박이 있는게 응급실입니다.
일단 따르세요. 덜 아프면 내일 진료 받으시는게 낫습니다.
일반인이 보기에 응급같지만, 음... 뭐 암튼 계신곳은 응급실입니다.
환자복 입힌것 보니 입원하셔야 할것 같네요.
서울은 24시간도 대기해요.
그리고 빈 침대에 누구 맘대로 누워요?
당연히 접수가 되고, 순서가 와야 처치를 받을 수 있는거죠.
24시간 수시로 응급환자 오는데
다소 이해가 되긴하더라구요.
수시로 오시니 의식이 있고없고도
중요시하는거 같아요.
암튼 그 전에 침대는 안되죠. 감염우려. 환자 상태가 판단하기에 대기할수 있으니까 그러는겁니다..
응급실은 원래 빡빡한 일정에 많은 진상들이 난무합니다.
글쓴분이 돈은 내지만, 나름의 법칙이라는게 존재하여 무언의 압박이 있는게 응급실입니다.
일단 따르세요. 덜 아프면 내일 진료 받으시는게 낫습니다.
일반인이 보기에 응급같지만, 음... 뭐 암튼 계신곳은 응급실입니다.
환자복 입힌것 보니 입원하셔야 할것 같네요.
더군다나 환자도 아닌이가 응급실 침대를 차지하고 누워잇는다? 말도 안되죠 여관인줄 아시나...
아픈사람을 앞에 두니 조급한 마음에
더 안달이 났던 모양입니다
다행히 침대를 받고 정상적인
치료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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