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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라는 표현이 성차별적 표현이라는데
여가부 진짜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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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등본에는 세대주와의 관계가 '자녀', '배우자의 자녀', '계부', '계모' 등으로 상세히 찍혀 나왔습니다. 이 때문에 학교나 회사, 은행 등에 서류를 제출할 때 원치 않게 재혼 가정 여부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가 노출된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럼 이번 정책이 잘 한거 맞네요
일반 상세보기 구분 개인정보방지 목적이네요
등본이 일반과 상세로 나뉨.
구체적인 관계 노출을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즉, 사생활 보호.
과거에는 계부, 계모 등 원하지 않은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란네요. 재혼 가정같은 경우 문제였을 수 있었겠죠.
상세 등본을 떼면 예전 처럼 표기 된답니다.
이런것도 갈라치기로 이용되나...
재혼가정,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우는 가정 등 필요이상의 정보 노출이 문제가 되서 바꼈다고 들었습니다.
ai까지 안가도 포털에만 검색해도 나오는걸 가져오고 그걸로 또 화내고. 보배가 왜 이렇게 된건지..
씨발련들이 연병을 하니까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저렇게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한쪽만가지고 선동은 말아요.
저런건 계속 찾아서 바꾸기 바랍니다.
생각을 못해서 느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띨띨이들은 '배우자의 자녀'로 계속 요구하시고..
ㅎㅎ
예전처럼 그냥 동거인인가요?
쓸데없는 짓거리 하지말고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자녀"에서 혹시
한자 뜻풀이가 성차별이라는 뜻인가?
가정 파괴범이네.
세대원이 아닌 배우자가 맞고요
문제는 이제 우리 자녀들이 홍길동이 되였다는겁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세대주 라고 불러야 하니 나참 기가 막혀
또한 등본은 세대주와의 관계를 나타내는건데
이제 세대원으로 세대주와의 어떤관계도 표시가 안되면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이 이중으로 서류제출해야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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