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전직원 회식(각지점 사장 및 직원)중 한 지점의 사장의 발언중
518 광주 사태의 발언이 시발점(이분은 뼛속까지 경상도이며 빨간당 지지)
더불어 광주 사태는 북한의 앞잡이로 인한 광주인들의 폭동이다...
분위기 싸해지면서 전지점 대표가 그건아니다 광주 민주항쟁이며 폭동이 아니다
북한의 앞잡이 또한 그당시 집권한 정부의 파렴치한 정치질로 인한 소문이며
너가 알고있는것니 잘못 알고있는것이다.
뭐 이런저런 얘기 하다 정치건 뭐건 말이 나오면서 언성이 높아지길래 주제를 돌렸네요.
아니시발 아직도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내 주위에 있다니....
저보다 직급이 높으니 뭐라 할수도 없고 정확히 알지도 못하니.. 반박도 못하고..
생각하는게 다를뿐 넘겼으나
집에와서 알아보며 생각해보니 광주사태,북한 앞잡이 이거는 아니다 싶더군요.
이런 사람들 어떻게 말로 조질방법 없나...
똥은 피하라는게 맞는건지 참;
오늘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네예;;



































부모님한테 듣기로
이웃에 살았던 새댁이 남편을 기다리다 총에 맞으셨다고 했다. 나중에 학교 다닐 때 수업시간에 알았는데 그 분은 최미애씨였다. 당시 돌아가셨다. 뱃속에 아기와 같이.
굳이 억지로 설득할 필요 없네혀
그런 사람들은 평생 그런 신념으로 살아왔기때문에 바뀌기도 힘듭니다.
저는 평소에 특히나 술자리나 회식자리에선 정치 이야기 잘안해요
괜히 또 싸우고, 더군다나 술마시고 그렇게 싸우면 더 일이 커질것같아서요
더이상 싸우기 싫고 언쟁하기 싫어서. 그냥 속으로 니는 시부리라 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마 이래 넘깁니다.
그런 사람들은 평생 그런 신념으로 살아왔기때문에 바뀌기도 힘듭니다.
저는 평소에 특히나 술자리나 회식자리에선 정치 이야기 잘안해요
괜히 또 싸우고, 더군다나 술마시고 그렇게 싸우면 더 일이 커질것같아서요
더이상 싸우기 싫고 언쟁하기 싫어서. 그냥 속으로 니는 시부리라 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마 이래 넘깁니다.
굳이 억지로 설득할 필요 없네혀
부모님한테 듣기로
이웃에 살았던 새댁이 남편을 기다리다 총에 맞으셨다고 했다. 나중에 학교 다닐 때 수업시간에 알았는데 그 분은 최미애씨였다. 당시 돌아가셨다. 뱃속에 아기와 같이.
기자
'518민주화운동때, 북한군들이 잠입해서 활동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당시 그런 이야기 들은게 있나요?
전두환
"그당시 북한군 잠입관련 내용은 보고 받은적 없다.
어쩌고저쩌고"
권력의 정점에 있던 놈도, 처음 듣는 말이었음
(이놈은 1980년 9월 대통령 됨)
참고로 저는 전씨고향 경남합천사람입니다.
대신 사죄드립니다
그말 했다가 전에도 구속당했는데
이번에 또 구속당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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