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자녀가 아이브(Ive)에 강한 관심을 보이며, 에버랜드, 잠실 성수동 등지를 방문하고 포토카드를 수집하기 위해 약 150만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해당 물품을 제공받지 못할 경우 학교 출석이 어려워질 정도로 강한 거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타인과의 비교로 인한 정서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부모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향후 아이브 관련 열풍이 진정될 경우 유사한 문제가 반복될 우려가 있어 장기적인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10년 동안 소송에서 힘들게 달고 온 아이를 가지고 더 어떻게 할 수가 없겠네요


































왜 알지도 못하는 아이브탓을 하는지요?
저의 잘못된 훈육때문에 ㅇ
옳고그름을 가르치는게 참부모예요
왜 알지도 못하는 아이브탓을 하는지요?
저의 잘못된 훈육때문에 ㅇ
부모님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이는데 이럴땐 전문가 도움받으시면 생각외로 간단히 해결되기도 하더라구요.
애가 그정도면 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해야죠.
한 일주일 템플스테이 혹은 자연에서 쉴수 있는 곳으로 이런데는 방학마다..
그리고 그런곳에 가서는 미디어 전부다 차단하지고..
13세면.. 사리분별은 할 나이라
여튼.. 치유는 자연에서 쉬면서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더라구요..
특히 정서적 불안은.. 밤엔 별보고 낮엔 자연을 벗하고 땀흘리고..
조용히...
명상센터 이런곳도 많습니다.. 초반엔 약물로 조절한다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자연과 벗하는게 좋을겁니다.
맘 카페로 착각하신건가?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하는데.....
초 6학년짜리에게 150이나 쓰게 해줬네. 이걸 아이브탓을 한다고?
이제 자기용돈은 아까워서 쓰지도못함
일단 아이가 좀 더 크면 아이브 포토카드나 굿즈는 거들떠 보지도 않겠지만, 지금 그대로 큰다면, 더 힘든 문제 상황으로 바뀔듯한데.. 이제라도 다시 바르게 훈육을 해야 할듯.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