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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털많은오빠 26.11.02 10:32 답글 신고
    저런 부모가 아이가 커서 군대가면 국방부에 민원넣고 취직하면 회사에 전화해서 난리 치는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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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1 나의닉네임은닉네임 26.11.02 08:04 답글 신고
    어릴때 운동회 할떄 유부초밥이랑 김밥 통닭 친구들과 나눠 먹엇던 추억이 ^^
    답글 0
  • 레벨 상병 정환안 26.11.02 08:03 답글 신고
    운동회 이어달리기 취소되다니 참 안타깝네요.
    답글 0
  • 레벨 상병 정환안 26.11.02 08:03 답글 신고
    운동회 이어달리기 취소되다니 참 안타깝네요.
  • 레벨 대령 1 나의닉네임은닉네임 26.11.02 08:04 답글 신고
    어릴때 운동회 할떄 유부초밥이랑 김밥 통닭 친구들과 나눠 먹엇던 추억이 ^^
  • 레벨 병장 bluefire 26.11.02 08:56 답글 신고
    아이들이 배울것들을 민원으로없애는것자체가 정서적 학대다!
  • 레벨 원수 케구오너 26.11.02 09:05 답글 신고
    홈스쿨링 시키지..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6.11.02 09:28 답글 신고
    요즘은 전교생이 하는 게 아니고 학년별로 실내 체육관에서 하는 거 같던데요 ㅋ
  • 레벨 상사 1 흑진회 26.11.02 09:54 답글 신고
    계주때 달리던친구 다리가 돌아가는것처럼 보였었는데 ㅋㅋ
    벌써~~~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6.11.02 10:04 답글 신고
    골 때리네유
  • 레벨 중령 3 흑미흑초 26.11.02 10:30 답글 신고
    계주가 돈 갖고 날랐나.봐여 저 이짐매~~~
  • 레벨 중령 3 천재해커하데스 26.11.02 10:27 답글 신고
    학부모 행동보면 자식이 어떻게 될지 보이는거 같아요
  • 레벨 원사 3 털많은오빠 26.11.02 10:32 답글 신고
    저런 부모가 아이가 커서 군대가면 국방부에 민원넣고 취직하면 회사에 전화해서 난리 치는거구만
  • 레벨 소위 2호봉 토성지키미 26.11.02 10:33 답글 신고
    집에서 키워라
  • 레벨 소장 현빠절감 26.11.02 10:37 답글 신고
    학교도 보내지마라 미친부모색희들아
  • 레벨 대령 1 일반거북이 26.11.02 10:38 답글 신고
    이런 좋은 건의를 한 민원인 신분도 떳떳하게 알리고
    이 분 의견이 합당해서 취소시켰다고 밝혔으면 한다.
  • 레벨 중사 1 다이짱 26.11.02 10:41 답글 신고
    학교 교육에 불만있는 것들은 그냥
    자퇴시키고 집에서 가르치게 하자
    세금 때려박아서 저런것들 교육시키는 것이
    과연 옳은일인지 고민된다.
  • 레벨 병장 911까브리올레 26.11.02 10:49 답글 신고
    미쳤다 진짜.. 공교육은 완전히 무너진 거 같음.. 보낼 수 있으면 사립 보내고싶다 나도..
  • 레벨 원사 3 포텐타이밍 26.11.02 10:52 답글 신고
    그집 애만 빼~!
  • 레벨 준장 뭘자꾸확인하래 26.11.02 10:56 답글 신고
    위험한 이유가 뭔데??
  • 레벨 중령 2 대찬인생대충살자 26.11.02 10:58 답글 신고
    뭐 학교에서 청소 안시켜 운동도 안시켜 숙제도 안시켜

    도대체 왜 학교를 다니는건지
  • 레벨 대령 2 신원미상 26.11.02 10:58 답글 신고
    학교 가는것도 위험 합니다.
    집에서 개인교습 하세요
  • 레벨 대령 2 토착왜구처단 26.11.02 11:07 답글 신고
    저런 사람들은 애들 그냥 집애서 교육시키라고 해요 쫌
  • 레벨 대장 복받은년 26.11.02 11:07 답글 신고
    뒤에서 오는걸 받아야 되는데,

    급한 마음에 자기가 가서 받어.

    그대로 뛰는거지,반대 방향이야.


    주변에서 폭소가 터져 나오고,

    더 신나서 전력 질주.
  • 레벨 준장 하기씨 26.11.02 11:08 답글 신고
    그냥 혼자 살아라..
  • 레벨 소장 암표쟁이 26.11.02 11:20 답글 신고
    안전가옥 만들어서
    그안에서 평생 나오지말고 살아
    밖은 온통 위험투성이니까
  • 레벨 준장 즐거워리어 26.11.02 11:35 답글 신고
    무서워서 숨은 어떻게 쉬지?
    목숨을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남의 방귀가스라도 들이마시면 어쩌려고
  • 레벨 대령 3 검찰이주범이다 26.11.02 11:47 답글 신고
    걔만 빼면 되잖아. 왜 취소를 하고 지랄이야. 교단이 권위를 세워야지.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11.02 12:04 답글 신고
    맘충년은 해충년!
  • 레벨 하사 2 콩닥콩닥 26.11.02 12:34 답글 신고
    민원넣은 학부모의 자녀를 빼고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취소를 하는겨??
    이러니 맘충들이 득실대지
  • 레벨 소위 1 Tempo123 26.11.02 18:10 답글 신고
    저런 민원 넣는 정신머리면, 자기 애만 빠지는 거 소외감 느낀다고 정서적 아동학대 운운하며 발광합니다. 실제 사례 기사로도 꽤 있음. 애초에 대응이 불가능한 자연재해 같은 놈들입니다. 정신나간 소리도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 문제죠. 찬성하는 게 대부분인데, 찬성한다고 민원 넣을수는 없으니까요..
  • 레벨 중장 아크뷰 26.11.02 13:50 답글 신고
    그냥 집에서 키워라..절대 밖에 내보니지 말고...에휴~~
  • 레벨 원사 2 까마귀11 26.11.02 14:50 답글 신고
    학부모 이어달리기가 재밌음
    뛰다가 꼭 넘어지는 사람 나옴
  • 레벨 대위 3 1379 26.11.02 17:52 답글 신고
    저런걸 받아주는 학교도 대다나다.


    민원 실명제 해서
    누가 어떤 민원을 어떻게 제안했는지
    교문에 현수막으로 걸어놔라.
  • 레벨 소령 1 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26.11.02 19:49 답글 신고
    처죽일 2찍부모들
  • 레벨 중장 60계단치킨 26.11.02 21:47 답글 신고
    민원 넣는 년이나 받아주는 놈이나
  • 레벨 상사 1 스마트GD 26.11.02 22:23 답글 신고
    자기 어렸을때 생각못하고..
    다 떠들며서 크는거지..
  • 레벨 중사 1 포스블레이드 26.11.02 22:24 답글 신고
    자꾸 받아주니 별 이상한 넘들이 자꾸 겨나오는거아님?
  • 레벨 중사 3 나그네파라다이스 26.11.02 22:31 답글 신고
    민원 기준법 만들어서 상식 이하는 무시하는 걸로 해라~ 개나 걸이나 이러다 배가 산으로 간다~~
  • 레벨 중위 1 다크전대총수 26.11.02 23:17 답글 신고
    이불 밖은 위험하니까 홈 스쿨 해 미친 것들아!
  • 레벨 이등병 신의가호가있기를 26.11.02 23:53 답글 신고
    81년생인데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는 차전놀이도 했습니다. 요즘 차전놀이 볼수가 없내요. 요즘 애들은 차전놀이가 뭔지도 모를듯 하내요. 글의 민원넣은 학부모님은 차전놀이 한다고 하면 아주 기겁을 하겠내요.
  • 레벨 중령 1 쿠레쿠레 26.11.02 23:56 답글 신고
    영포티는 진짜 답없다
  • 레벨 중위 3 별딱지 26.11.02 23:57 답글 신고
    애들이 진짜 불쌍하네
    저런년놈들이 키우는데 잘 자랄 수 있으려나
  • 레벨 중위 2 아주까리기름 26.11.03 00:29 답글 신고
    애들이 다치기도하고 싸우기도 하고 자라는거지

    뭔 온실속에 화초처럼 길러서 어쩌자는겐지.

    부모가 애들보다 오래살면 안되는건데 평생을 케어해줄수 있다고 착각하는건지...
  • 레벨 중위 1 스토맥스 26.11.03 00:31 답글 신고
    위험하면 지애가 계주안나가면되지
  • 레벨 중위 1 나이롱환자 26.11.03 01:00 답글 신고
    머리에 뭐가 들어있을까나
    열등종자들은
  • 레벨 중위 3 그대의새는 26.11.03 01:35 답글 신고
    그럼 니 애만 뛰지 못하게 하든가
  • 레벨 대령 2 KIMDAMI 26.11.03 03:35 답글 신고
    애들 뛰는게 시끄러우면 머리 깍고 공기좋고 물 좋은 산으로 가지 왜 도심에 살어 이해를 해줄고 해도 이해가 안가..
  • 레벨 대위 3 하루이틀사이 26.11.03 03:40 답글 신고
    숨쉬는게 얼마나 위험한데..공기중 미세세균..먼지가 얼마나 많은데..그만 숨쉬는게 사는데 큰 도움이 될 것같은 사람이네..ㅉㅉ 부모가 어찌 가르치는지가 참 중요한데..그 가르침보다 천성이 어찌된것도 중요함..
  • 레벨 소령 1 설진 26.11.03 04:31 답글 신고
    82키로 지영이세대들임.
    어릴적 페미짓하며 몰려다니면 힘이생긴다는걸 체득함. 페미짓한거 숨기고 마통들고 편하게결혼, 남편한테 경제권 빼앗고 가장의 권리, 아이 교육주권도 빼앗아버림.
    걔네들이 맘카페 몰려다니며 예전 페미짓했던방식대로 난리치는것임.
  • 레벨 상병 철도차량 26.11.03 05:51 답글 신고
    세상이 하도 희한하니 저런 의견 낼 수 있다고봅니다. 문제는 저런거에 대응할 능력이 없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쉬쉬하는 못난 사람들...
  • 레벨 하사 1 고마운생활 26.11.03 06:24 답글 신고
    점점 개인주의 이기주의 성향은 늘어가고 양보와 배려의 미덕은 사라지고
    단일 민족 배달민족 홍익인간의 이념은 사라지는 한국의 미래가 자꾸 암울해 보여
  • 레벨 하사 3 ㄴㅏㅇㅏㄴㅣ 26.11.03 07:10 답글 신고
    학부모의 문제가 아닌듯
    교장, 교감 선생들의 문제임
    저런민원 중간에서 딱 잘라야하는데
    계속받이줘서 그럼
  • 레벨 원사 2 서귀포한라봉 26.11.03 08:06 답글 신고
    존나 오냐오냐 키우네
    하우스에서 흙 만지면서 노는 우리 애들 보면 기겁하겠네
  • 레벨 상병 건빵c 26.11.03 08:07 답글 신고
    사고날까 차는 어떻게 타고다니며
    집 무너질까 어떻게 집에서 사냐
  • 레벨 하사 2 puma2626 26.11.03 08:50 답글 신고
    무슨저런게 부모가되서 아이들의 추억을 뺏어가는지 뇌에문제있는게 분명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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