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교..와이프도 기독교인이지.. 난 주말에 놀러가지.. 거기 할머니 장모님 다 교인이지만.. 교회안가지..ㅋㅋㅋ 주말에 매주 놀러가주는 행복을 주고...교회는 마음으로 기도하는걸 가르쳐야함... 그냥 마음으로해도 다 천당간다 믿음!! 중간중간..
교회가 유럽에서 저지른 만행도 다시금 알게해주고....
모태신앙= 그냥 태어나자 마자 북한인거지 김일성 김정은 찬양 하듯이 세뇌되어 자라서 남한테는 자비와 용서를 강요하지만 이글만 봐도 남편과 시댁에 대한 베려는 1도 안보인다.. 내가 벗어난 케이스라 절대.. 자식들한테는 종교 믿으라고 안함 주말 그 좋은 시간에 가족끼리 시간 더 보네면서 사는게 내 종교고 행복임.. 적어도 사리 분별할 나이가 되서 본인이 종교가 좋다고 한다면 그건 본인에 선택이니 존중할순 있지만 태어나자 마자 하얀 도화지 같은 아이들 한테 그러지 마라...
내 친구 종교는 없지만 가끔씩 절에 가는듯..대부분 한국사람들이 이렇죠
부친 돌아가시고 빈소 차렸는데 불교식이었슴
기독교인 작은 아버지가와서 빈소 맘에 안든다고 싹 부시고 돈들여서 다시 기독교식으로 차림..ㄷㄷ
암만 동생이라도 형님 장례식에와서 뭐하는짓인지
내가 조문하러 가보니..소천 어쩌고...
야 너네집 사실상 불교잖아 근데 무슨 소천이야? 작은 아버지땜에 그렇게 됐다길래..기가차네...
우르르 교인들 몰려와서 기도하고 어휴...고인께서 평생 기독교를 안믿었는데..
기독교만 이런거에 유난떤다 싶었는데...
그 작은아버지분..친구네 장례 끝나고 보름만에 돌아가심 ㄷㄷ
ㅎㅎ 내 친구는 무교, 와이프 기독교 종교 전쟁이 좀 있었지만...일단 친구가 교회는 갔음..단 매주는 아니고 월 1회
그것도 못가는 경우도 있음...와이프가 억지로 안끌고 감 가다 말다 가다 말다하니까 와이프도 포기함. 종교는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봄. 그리고 요즘 교회 나가도 젊은 사람들이 없음. 나도 교회가지만(두달에 한두번 직업 특성상) 거의 다 고령자임. 나도 어머니 돌아기시면 천주교로 갈꺼임...기독교는 너무 많이 뜯어가...강요도 많고...
예수랑 귀접해서 느껴? 클리스찬이야?
친구들 중에 기독교인 친구들이 어떤지 알기에
내 배우자는 그런짓거리 하는 걸 참을 수 없을테니…
양보안한 결혼식은 어떻게 하는걸까요?
목사설교와 찬송가외 머가 더 추가된다는건지?
교회가 유럽에서 저지른 만행도 다시금 알게해주고....
개독
개좆같은 이기적이고 악마같은
개독
가스라이팅....
못하지?
근데 왜 남편한테 강요하는거지?
당신 부부는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야.
엮이면 안될 관계였어.
같은 종교인 사람을 만나라.
목사 주머니 두둑하게 해주고...
자꾸 피해자 만들지말고
정말 못됐고 40에 노처녀에 일요일날마다
주님만나러간다고 미친냔 같애요
저 불쌍한 어린양을 살피셔서 저 사탄과도 같은 남편의 손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고 사탄 무리를 물리져 주소서.
라고 기도해 보삼.
당장 불기둥으로 해결해 주실듯.
이혼을 허락한거냐?? 진짜 상또라이들이다.
불교 천주교는 강요를 안해서 상관없지만 개독은 개독끼리 하게 둬
그런데도 자기가 양보했다고????
목사아들사건 이나 교회오빠사건이 생각나는데...
첫번째는 그소리듣고 내가 만나지않았고 두번째는 그냥 만나는보자하고 만나봤는데
안만나는게 나았다는 생각.
자기 주변에 이웃은 돌아보지도 못하면서 결국 자기 이상형인 남자한테 가서 종교 강요하는 여자들은 기도 다시 해보시길...
결혼했나
어떤때는 기타치고 박수치고 웃다가 어떤주말에는 울면서 노래하더라구요..
지나가는데 그게 다 들리니까 성당에서 항상 경건하게 조용히 미사지내다보니 이상하더라구요..
그이후로 교회는 그냥 싫더라구요..
부친 돌아가시고 빈소 차렸는데 불교식이었슴
기독교인 작은 아버지가와서 빈소 맘에 안든다고 싹 부시고 돈들여서 다시 기독교식으로 차림..ㄷㄷ
암만 동생이라도 형님 장례식에와서 뭐하는짓인지
내가 조문하러 가보니..소천 어쩌고...
야 너네집 사실상 불교잖아 근데 무슨 소천이야? 작은 아버지땜에 그렇게 됐다길래..기가차네...
우르르 교인들 몰려와서 기도하고 어휴...고인께서 평생 기독교를 안믿었는데..
기독교만 이런거에 유난떤다 싶었는데...
그 작은아버지분..친구네 장례 끝나고 보름만에 돌아가심 ㄷㄷ
그것도 못가는 경우도 있음...와이프가 억지로 안끌고 감 가다 말다 가다 말다하니까 와이프도 포기함. 종교는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봄. 그리고 요즘 교회 나가도 젊은 사람들이 없음. 나도 교회가지만(두달에 한두번 직업 특성상) 거의 다 고령자임. 나도 어머니 돌아기시면 천주교로 갈꺼임...기독교는 너무 많이 뜯어가...강요도 많고...
하루라도 빨리 니네들 세상 하나님의 세상 천국으로 가서 옹기종기 모여 살면
얼마나 보기도 좋고 그러겠냐....
다들 손에 손잡고 천국으로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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