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대 역사학과 수업에서 한 중국인 유학생이
일본 메이지유신 관련 수업에서 욱일기를 몸에 두른 채 앉아 있고
책상 위에는 일본군 모자도 놓여 있어 논란이 확산 됨
모스크바대 중국 학생 학자모임은
지난 17일 대학 측에 해당 학생에 대한 조사를 요구함
대학 측은 19일 특별 간담회를 열고 제적 결정을 조속히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모스크바대는 해당 학생을 제적하기로 함
이 학생은 기모노를 입고 일본도를 든 사진을 소셜미디어 프로필에 사용하고
일본 역사 인물과 군국주의 관련 게시물도 지속적으로 올린 것으로 전해짐
이 학생은 이미 중국으로 송환됐고
난징 출신이라고 함





































일본 패는건 유일하게 짱깨랑 우리랑 손잡고 하쟎아..
이야 용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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