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까지 동대문 야간시장에서 장사를 배울겸 아르바이트를 했었어요...
그러다가 월드컵 응원을 하겠다고 친구들과 같이 시청에 갔는데 음료수를 사려고 보니 편의점은 다 털렸고
우연히 제가 아르바이트 하던 곳 2층에서 가죽제품 가게를 하는 사장형님이 물을 팔고 계시는걸 봤어요
벽돌소리가 날 정도로 꽝꽝얼린 500ml 석수 하나에 2000원씩 파는데도 날개 돋친듯 팔리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형님을 좀 도와드렸죠
게임 시작 10분 전까지는 한병에 2천원씩 팔고... 10분전부터 1병당 1천원..게임 시작과 동시에 시마이
게임 시작 직전에 형님이 물 2박스를 주셔서 친구들과 주변에 선심쓰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 형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장사는 아이템과 타이밍이라고!!
뛰어난 입담만큼 수완좋으신분
이 인기로 이정도 벌이하기에는 아깝지 곧 큰거로 돌아온다에 한표
또 다른 곳 번창하시길
뛰어난 입담만큼 수완좋으신분
이 인기로 이정도 벌이하기에는 아깝지 곧 큰거로 돌아온다에 한표
장당 1600원 이라고 해도
매일 한트럭을 판다고하면
돈 잘 버실것같은데요.
바다의제국님이 생각하시는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스카프 1톤 기준으로 생각하면 수천장은 들어갈텐데
2000장 판다고 생각하고 장당 400원만 남겨도 매일 80만원 벌어요.
어느날 이걸 3장 만원 파는 가게 가 생기더군요.. 사람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그가게 월세가 1000이 넘어요...
이분은 어떤 마진인지 모르겠지만..첨뵈서..
영화땜에 국제시장 꽃분이네도 사람은 바글바글한데
구입은 안하고 사진만 찍어대니 옆가게 항의 많이받음
좀 외지고 넓은곳으로 다시 오픈하면 바로 사람 몰릴듯
영업을 조기 종료 한게 아닌가요?
윗분 말씀데로 그날 영업종료 부착해놓으신거 같네요^^
그러다가 월드컵 응원을 하겠다고 친구들과 같이 시청에 갔는데 음료수를 사려고 보니 편의점은 다 털렸고
우연히 제가 아르바이트 하던 곳 2층에서 가죽제품 가게를 하는 사장형님이 물을 팔고 계시는걸 봤어요
벽돌소리가 날 정도로 꽝꽝얼린 500ml 석수 하나에 2000원씩 파는데도 날개 돋친듯 팔리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형님을 좀 도와드렸죠
게임 시작 10분 전까지는 한병에 2천원씩 팔고... 10분전부터 1병당 1천원..게임 시작과 동시에 시마이
게임 시작 직전에 형님이 물 2박스를 주셔서 친구들과 주변에 선심쓰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 형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장사는 아이템과 타이밍이라고!!
이분 주변서 미워하면 지능이 낮은 거임.
코로나 때 부터 남대문 주에 1번은 가는 사람이라 한줄 남김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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