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업이든 몇몇 미꾸라지가 물 흐려서 이미지가 박살나는거겠지만...차량 썬팅샵에서 출고 받고 나온지 10분도 안되서 뒷빵 사고를 당했습니다. 도무지 생각을 해도 이건 박을 수 있는 속도도 거리도 아니였어요. 올림픽대로 였거든요...모든 차량들이 그냥 서행하며 슬슬 가던 중 이였습니다. 내려서 보니 택시...슬리퍼 끌고 나오며 허허 5만원이면 되죠? 진짜 그 때부터 이성의 끈을 겨우 부여잡고...진짜 하루 길었던 적이 있네요
강변북로에서 차가 밀려서 멈췄다 갔다 멈췄다 갔다 하는데
뒤에 택시가 박음
내려서 택시기사한테 내리라고 손짓하니
내려서 한다는 소리가 아이고 별 티도 안나네
죄송혀유 하고 걍 갈려고 하심
네? 하니깐 별 티도 안나는데 걍 가죠 하면서 지 차에 올라타더니
차선변경 시도함
폰 꺼내서 사진 찍으니 그때서야 내려서
쇼부 시도
어이가 없어서 지랄 엠병 해버리고
일부로 금요일에 사업소에 입고 시켜서(사고는 아마 화요일인가 수요일이었던걸로 기억)
다음주 금요일에 차 받음
렌트도 해버림
입고 및 차 받을때 그 뭐지 차 가지러 오고 갖다주는 서비스도 신청함
대인까진 내 차마 양심상 못함
아니었음 애들이 먼저 가네? 하고 걍 갔을 껄요...
뒤에 택시가 박음
내려서 택시기사한테 내리라고 손짓하니
내려서 한다는 소리가 아이고 별 티도 안나네
죄송혀유 하고 걍 갈려고 하심
네? 하니깐 별 티도 안나는데 걍 가죠 하면서 지 차에 올라타더니
차선변경 시도함
폰 꺼내서 사진 찍으니 그때서야 내려서
쇼부 시도
어이가 없어서 지랄 엠병 해버리고
일부로 금요일에 사업소에 입고 시켜서(사고는 아마 화요일인가 수요일이었던걸로 기억)
다음주 금요일에 차 받음
렌트도 해버림
입고 및 차 받을때 그 뭐지 차 가지러 오고 갖다주는 서비스도 신청함
대인까진 내 차마 양심상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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