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부잣집 전교회장, 부회장은 위에 타고 우리 시바꺼 병졸들은 그거 들고 가는건데도 그거 좋다고 그렇게 신이 나서 열심히 나르고 웃고 떠들던 기억이 나네
어른으로 사는덴 크게 웃을 일도 없고 어린 시절 즐거웠던 그 추억이 얼마나 사는동안 웃음짓게 하는건데 어떤 병신같은 부모가 다른 아이들 추억까지 뺏고는 삭막하게 살게 하네
자기 일 아니라고 짬처리 지침 만드는 교육부와 교육청, 표팔이 하겠다고 민원 응대에서 공공기관을 철저한 을로 만들어버린 정치인들의 합작품이죠. 극소수의 저런 반대의견은 철저히 지켜지고 확대되는 반면, 찬성하는 대다수는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무시되는 신비한 상황... 교장 교감도 답이 없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정보공개 청구, 국민신문고 신고 등... 저런 민원 넣을 정신머리인 모지리들이 아무런 위험성, 책임도 없이 공공기관 하나를 마비시킬 수 있는 수단이 너무 많아요. 무시하고 추진했다가 생길 후폭풍을 어느 누구도 감당해주지 않기에 유일한 선택지는 끌려가는 수 밖에 없음.
초딩 운동회로 차전 놀이, 기마전 하던 늙크크들은..
그 시절 다 뒤진걸로..
초딩 운동회로 차전 놀이, 기마전 하던 늙크크들은..
그 시절 다 뒤진걸로..
어른으로 사는덴 크게 웃을 일도 없고 어린 시절 즐거웠던 그 추억이 얼마나 사는동안 웃음짓게 하는건데 어떤 병신같은 부모가 다른 아이들 추억까지 뺏고는 삭막하게 살게 하네
학교 선생님들한테 하는 민원도 마찬가지
근데 운동회에 계주가 필수야? 민원도 진상이지만 취소했다고 난리 치는 것도 웃기네요. 그게 뭐라고..
저 사람이 염병을 저 한번만 했을까요?
아님 저 건으로 이제는 끝일까요??
지랄도 하는놈이 계속 하더라 하는게 문제인겁니다ㅜ
멀쩡한 사람은 가만있으니까
또라이 몇명이 집중적으로 염병을 하더라고요?
시사프로들 보면 악성민원은 특정인이 연속해서 하는 경향이 있죠..
백건단위는 기본이드만;
근데 그걸 또 다 받아줘 지랄날까봐ㅜㅜ
그로인한 피해는 전체가 다 받고...
이거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야겠는데 진짜ㄷㄷㄷㄷ
그렇게 불편하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세요
연습한 아이들 허탈감 무엇?
극성부모들 아이들 장래 망치네요
요즘 애들 자기가 100미터 몇초에 뛰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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