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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 엄마한테
가끔씩 말을 못되게 하고ㅜ
착한 아들^^
곧 며느리 보신답니닷@@;
직쏘님 최고!
근데 며느리는 아직ㅋㅋㅋ
작년 11월에 전역 했쟈나요
저한테 관심법을 좀 쓰세요ㅜㅜㅜ
다른검니다 ㅋㅋ
메롱 : )~
국어 선생니임~~~ㅋ
메롱은 다시 가져가세용: (~
얼굴도 아이돌 뺨다구후려치던데
다가졌네유!!!
울 뇸뇸이는 조아님이 더더더
아주아주 이쁘고 착하게 키워봅시당
내가 근처에 살면 하루종일 애기를
봐줄 수 있는데 아쉽네요ㅜ
체력이 벌써부터 힘이딸려유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왜 말을 못해요ㅋ
내 힘은 내가 길러야죠~~~
조아 온냐 화이팅!
~~~^^bb
기다렷!!!
온뉘야도 곧~~~
난 울 아들 덕을 쪼매라도 볼라나
혼자서 기대 중입니다ㅋ
군바리님 눈에는 딸만 보여야죠~~~
와이프는 한몸 아닙니꽈~~~
아들이 엄마가 아프면 얼마나 아플꼬~
걱정 안하게끔 검사 받고 약먹고 있습니다
갑상선이랑 위장병은
오래 된거라 빨리 안나아요
생각 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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