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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음쓰처리기 처럼 생긴 기계에 넣고 한달간의 미생물 처리를 거쳐 시신을 흙으로 만듬 일명 퇴비장
흙에서 흙으로 라는 장례 문구가 현실화 되었지만 한달이라는 처리기간이 문제 겠군요
(미국 같은 나라는 땅 덩이 넓어서 그냥 매장하는게 나을듯 한데 말입니다 의미를 두는게 퇴비로 만들어서 유족의 정원에 한그루 나무나 식물이 된다는 뜻은 조금 이해가 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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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을 용해시켜 유골만
수습하는 방법이나
(육탈된 용액을 하수도로 흘려보내는데
유족들 거부감 문제 있음)
아예 얼려서 가루로 만들어
수습하는 방법도(빙장)있다네요
상용화는 안됐다 하지만…
특정 용액에 시신을 넣어서 물로 환원하거나
진흙에 넣어서 흙으로 환원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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