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여기서 몇가지 문제가 발생 함.
첫번째. 무기징역을 해야 할 정도면 이미 피해자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점
두번째. 대한민국 판사의 수준이 덜떨어져서...사실상 무기징역 자체가 잘 안나옴
세번째. 인권위....이건 뭐 언급 할 가치조차 없는 수준의 처참한 머저리들의 단체
제일 무서운건 판사가 무기징역을 때려서 못나오게 해야 하는데 이 머저리들이
다 풀어주는거 그게 제일 무서움
맘같아선 그냥 사형을 시키고 그놈들 먹여 살릴돈으로 어려운 이웃들 도우면 좋을텐데....










































비용도 만만치가 않은데
비용도 만만치가 않은데
"처벌이 두려우면 범죄를 저지르지 마라"라는 경고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너무 안 좋게 생각 할 필요 없습니다. 어찌 되었든 처벌을 강화 하는 겁니다.
최소한 피해를 받은 가족들에게 저놈은 평생 감옥에서 못나옵니다.
이렇게 말해주는 것은 어느 정도 위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형이라는 판결은 존재 합니다. 집행을 하지 않을 뿐이지
사형 판결 받으면 가석방도 안되고 평생 감옥에 있어야 합니다.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과 사형은 같은 의미 입니다. 뭐...그냥
빛좋은 개살구 만드는 느낌이긴 하네요
저 새끼들 밥맥여주고 재워줄 돈으로 취약계층 먹여주고 지원해주는게 나라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됨
대신 평생 노역이다
무조건 사형시키는 법도 좀
풀어줘야 또 죄짓고 변호사사고 전관해서 받아쳐먹고..
풀어줘야 또 죄짓고 변호사사고 전관해서 받아쳐먹고..
뫼비우스의 띠.
그래야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고.
총알값없냐 내가 주리
무기징역에 처할 정도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도 결국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그런 죄를 저지른 사람은 그냥 안구 2개 적출, 콩팥1개 적출, 간 1/2이상 절개, 사지 절단(마취없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기증가능한 모든 장기 적출 후 휠체어 태워서 풀어줘라. 너무 불쌍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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