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리핀.
여긴 원래 답없는 동네, 가문정치로 한국으로 치면 삼성이 1찍, 현대가 2찍인 나라.
영어를 쓰다보니 온갖 쓰레기들이 쉽게 찾아 드는 곳.
세계에서 제일 섬많은 나라 답게 숨으면 찾기도 힘들고 찾아도 경찰이 썩어서 돈만 주면 범죄자가 경찰하고 깐부하는 곳
진심 다른 곳은 몰라도 필리핀은 가지 마세요.
2. 인도네시아.
선거 불복하고 내전 일으키겠다고 협박질하던 놈 달랜다고 장관 시키고
다음 선거때 대통령으로 뽑는 나라.
이슬람, 개신교가 그래도 오손도손 잘 사나했지만
일가족이 자식 손잡고 교회에 자살 폭탄테러하는 나라.
근래엔 결혼한 사이가 아니면 호텔에 못 들어가는 법도 생김.
점점 중동 종교국가화 되는 느낌.
3. 베트남.
공안 출신이 정권 잡더니
나라 개조하겠다고 행정구역 정비함. -> 공산 국가에만 있는 거주등록 검사한다고 온 나라의 호텔, 아파트들 뒤져 외국인 잡아다 뇌물 잔치 벌임. 잠시 여행온 사람은 큰 문제 없지만 장기로 거주하기엔 계속 태클을 검.
한국과는 아포스티유 발효했지만 한국만 풀어준 격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전혀 바뀐거 없음.
한국만 호구짓한 것임.
반도체 만들겠다고 설치며 외국기업들 기술 내놔라하는데
중국이 걸어왔던 길이라 또 속는 놈이 병신인 상황.
공안, 공무원이 나라 좀 먹는 나라.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인구 1억짜리 짱개 버전




































만년 후진국이죠. 가보면 느끼는게 얘들은 안되겠다는게 느껴지죠. 절대 발전을 못하고 오히려 퇴보하겠구나 싶죠.
말레이시아가 그래도 1인당 국민소득 만달러는 넘습니다.
그래도 6.25때 우리나라 도와줬던 나라고
6.25참전용사가 대통령까지 했었던 나라죠
필리핀 6개월, 태국 1달 정도 산적 있는데 평화로웠습니다.
전 그때 20대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