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에 북한이 개입됐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전한길 씨가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0일
전 씨를 5·18민주화운동특별법 위반 혐의로 서
울중앙지방공소청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극우성향
매체 보도를 근거로 들며
"5·18은 DJ 세력, 북한이 주도한 내란"이라며
"실제로 북한 사람들이 내려왔고 제가 아는
사람의 아버지도 그때 내려왔던 인물"이라고
주장해 시민단체에 고발됐습니다.
또,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의 하버드대
복수전공이 거짓이라고 주장해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이 전 대표 사건 등 전 씨 관련 사건은
모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떤 말이나 다 고소라.. 공권력 낭비가 어마무시 함..
지가 유튜브에 떠드는건 생각도 안하고 말야..
비야냥 되는 것들 중
증거 확실한 것들 제가 여럿 고소했습니다.
아마. 1차조사는 거의 끝났고 곧 결론 나올겁니다. 청소가 좀되었죠 ㅎㅎ
당한만큼 돌려줄겁니다. 남는게 시간이라..
역사왜곡에
갑자기 나라도 팔아 쳐먹을것들
저런게
누굴 가르쳤다니...
저런부류에게는 진실은 중요치 않죠
오직 이익이 되느냐? 계산기만 있을뿐...
영화적 상상력 창작의 자유 등으로
인정 받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
암살자들 처럼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
민좆당 좌파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
이 사회는 좀 더 깨끗할거임 ㅋ
너는 일찍 일어나는 새한테 한끼 식사거리도 안된다.
새똥으로 환생해라.
지 욕한 사람들 대량고소 하더니 ㅋㅋㅋㅋㅋ
고소하다 고소해 ㅋㅋㅋㅋㅋ
똥밭으로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