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 특수군'으로 지칭하는 등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퍼뜨린 극우 논객 지만원 씨가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송치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군이 개입한 폭동이라고
주장한 지만원 씨를 오늘 수원지방공소청에
넘겼습니다.
지 씨는 누리집에서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군으로 지칭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지 씨의 홈페이지 게시글 1천100여 건에
대해 삭제와 차단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저 인간은 믿는거지...
그 믿음이 잘못 된 건지 알게되면
죽을 수 밖에 없거든....
아이들은 자기가 거짓말을 해놓고 나중엔 자기가 한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믿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분도 자기가 한 말이 틀릴리 없다는 자기환상에 빠지신듯...
선량한 사람들까지 영향을 주려고 하냐....
저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 자신도 끝나는것 같은 , 늘 극우랑 기독교가 같이 가는 이유가 저런거죠.
역시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들
영원히 감옥에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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