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보험상품인데, 원금 일시불납(억대임)하면 은행수수료로 2천만원 이상이 빠져나가는거고, 몇개월뒤 동일한 상품을 약간 금액 하향해서 또 가입하셨음. 은행 총 수수료만 3천만원 가까이 내셨는데, 수수료가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고 함. 추측컨데 수수료는 xx%라 원금에 비해 적은거라고만 말했을듯.
내가 인지하고 바로 은행가서 따져보니, 어머니가 직접 서명을 해줘서 적법한 계약이기때문에 해약 불가하다고 통보함.
금감원이니 뭐니 말씀하신거 하고싶은대로 다 하시라고함. (살살 웃으면서 친절하게 이러더라구요)
진짜 방송에라도 제보하고 싶지만 엄마는 일키우지 말자고 하시고.
아니 80 다된 노인네한테 5년이 지나야 원금회복되는 보험비스무리한 상품을 2개나 연달아 가입시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했더니 상품 이율이 너무 좋아서 권해드린거다라는 말만 반복.
은행 직원들 대출받으러 가면 이것 저것 뭐 가입해 달라... 난 하나도 안 했더니... 표정 진짜 개 주옥 같은... 그래서 주 거래 은행을 바꿔 버렸지... 20대 때... 은행 직원들아 우리가 대출을 받아가야 니들 월급이 거기서 아온다... 표정 관리 좀 해라... 서비스 업 이잖아...
전체적으로 잘못만들었다는건알겟는데 ..
전체적으로 잘못만들었다는건알겟는데 ..
근데 중간엔 신용카드라고 되어 있긴 하네요
40만원 부터 혜택과 연회비 나가요
노인들 상대로 .
자기 이름 들어가는 곳은 필히 확인해야함.
몰랐다??? 예전 고참들은 모르면 군생활 끝나나???
순번 기다리는데 앞에서 하염없이 시간 잡아먹는 대부분의 경우가
저런 짓거리 하느라 그런 것
무슨 보험상품인데, 원금 일시불납(억대임)하면 은행수수료로 2천만원 이상이 빠져나가는거고, 몇개월뒤 동일한 상품을 약간 금액 하향해서 또 가입하셨음. 은행 총 수수료만 3천만원 가까이 내셨는데, 수수료가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고 함. 추측컨데 수수료는 xx%라 원금에 비해 적은거라고만 말했을듯.
내가 인지하고 바로 은행가서 따져보니, 어머니가 직접 서명을 해줘서 적법한 계약이기때문에 해약 불가하다고 통보함.
금감원이니 뭐니 말씀하신거 하고싶은대로 다 하시라고함. (살살 웃으면서 친절하게 이러더라구요)
진짜 방송에라도 제보하고 싶지만 엄마는 일키우지 말자고 하시고.
아니 80 다된 노인네한테 5년이 지나야 원금회복되는 보험비스무리한 상품을 2개나 연달아 가입시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했더니 상품 이율이 너무 좋아서 권해드린거다라는 말만 반복.
진짜 에휴...
근데 자식은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했나 싶구만..
엄마 자존감 무지 떨어지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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