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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먹을때까지 집밖에 나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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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정병 환자들 북한에 굽신 거린다고 개거품 물면서
전쟁 분위기 조성 되면 바로 튈 준비 부터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살만큼 살았으니 전쟁한번 났으면 좋겠다던
그 씨부랄새끼가 떠오르네요
스레드 정병 환자들 북한에 굽신 거린다고 개거품 물면서
전쟁 분위기 조성 되면 바로 튈 준비 부터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불안하면 산속에 방공호라도 파놓고있지....
진짜 전쟁날 징후가 보이면 외국인들 본국으로 다 돌려보는데 그때부터가 가장 위험한 상황 시작이라고.
나는 살만큼 살았으니 전쟁한번 났으면 좋겠다던
그 씨부랄새끼가 떠오르네요
도망갈 준비만 하는거냐?
중국, 북한 군사움직임 뉴스나오면
내일 전쟁날것처럼 댓글로 호들갑떨고 있어요. 보면 참 한심할 정도를 넘어 이 사람들의 능지를 이해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역지사지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죠.
북한이 전쟁을 한다고?
누리고 있는 모든것을 포기하고?
100% 지는 전쟁을?
요즘 김 햇반 스팸 참치캔 다들 쌓아노하ㅡ 있지 않나
2번의 세계대전이나 한국전쟁 중 1개 전쟁 선택하여,
유튜브 역전다방 또는 EBS 다큐멘터리에서 전편 시청해 보고,
전쟁이 어떻니 피난이 어떻니 생각해 보시길.
단순히 물 몇 십통, 초코바 몇 십개, 옷 몇 십벌 준비해 놓는다고 대비되는게 아님.
먹는 것 입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대소변, 세면, 샤워, 빨래, 여성들 위생용품, 시체, 냄새, 벌레, 추위더위, 비온 뒤 그 축축함과 찝찝함, 진탕.
총탄에 맞아 죽거나 포탄과 그 파편에 맞아 죽는 건 오히려 부럽울 정도로 현실은 참혹합니다.
몇 십일 도는 몇 달 24시간 내내, 내 옆에 터지는 포탄 터지는 소리와 머리 위로 날아 다니는 포탄과 미사일들 소리, 화약 냄새.
살아 남아도 PTSD로 평생 고생합니다.
적군만 있으면 다행이겠지요. 무법천지의 강도들, 강간과 폭행이 난무하고, 자동차 없이 오늘도 무작정 두 발로만 피난다녀야 하는 현실.
함부로 전쟁 분위기 조장도 말며, 전쟁을 가벼이 여기지 마십시오.
전쟁은 이기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 억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유튜브 역전다방 1차 세계대전/2차 세계대전, 미드 밴드 오브 브라더스. 강추합니다.
러시아에 병력을 보내지 않았더라도 전쟁할 생각이 없음.
어디사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만약 강북쪽이나 경기 북부 쪽이라면 설혹 전쟁이 난다 치더라도 니들이 쟁여놓은 그거 먹어보기도 전에 순삭당함.
윗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전쟁나면 그거 다 쓸모없다. 그거 챙겨서 메고 차에 타게? 아니면
아파트에 문걸어 잠그고 버티게? 전쟁은 좀비사태가 아니다..
차라리 집근처 뒷산에 방공호를 파라.. 그게 이득이다.
한번나도 만들어보고는 싶다는^^~
전기 가스는 차단될테니, 락스 1방울 넣은 물에 쌀 불려서 먹으면 생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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