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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피로에 지친 우크라이나 전선의 남자 군인들>
남녀혐오를 유발시키려는 것이 아닌
남자 군인들은 전선에서 피로와 두려움에 쩌들어있는데
그런 시각에 오데사에서는 무사안녕에 대한 기도는 커녕
전쟁에 끌려간 남자들이 없는 여자들끼리 축제를 즐기고 있음
이게 요즘 세대와 요즘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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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태어나는것 자체가 특권이라고
남자로 태어나는것 자체가 특권이라고
전쟁 중인대도 할로윈 파티를 즐기다니
파티라..
미친거지.
우,러 전쟁...러,우 전쟁 초기에
우크라이나를 지키러
가셨던 한국분들
ㅋㅋㅋㅋ
저런 나라를??
대단하십니다.
전쟁나면 이태원은 축제분위기
지금은 다 없어졌겠지만
우리가 술장사 물장사 한다고 깔보고 그래도
2000년 초반까지만 해도
현충일엔 나이트랑 유흥주점은 장사 안했다.
인간적인 최소한의 도리였다.
코메디언 대통령이라 말도 안먹히겠지만.
근데 전쟁터지니까 싹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 해외로 도망가고..숨고...심지어는 여경.여군들 조차도 숨어버림..........이게 페미의외침이다.....시발년들아...
자기 나라를 남에게 지켜달라고 하는 놈도 있으니, 안망하믄 이상함.
한쪽에서 매일 보고 웃던 이 들이
죽어나가는데
한쪽에선 축제라니
인간이 제일 악마고 무섭다는 말이 틀린 말 이 아니란걸 절실하게 보여주는 장면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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