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국민성은 다들 도와주고 배려해주고 하는거였으나
그걸 악이용하는 것들이 늘어나서
그런게 점점 사라짐....
80년대만해도 동네돌아다니면 밥은 그냥먹을수있었고 찬거리를 엄마가 그릇에담아서 이거 우물집큰엄마네 드리고와라 하면 빈그릇으로 돌아오는날이 없었음.
때로는 그시절이 그립지만 또 지금의 편리한 세상을 살다보니 지금이 좋기도하고 좀 헷갈리긴함
예전에는 좋은사람들 많았지
가난해도 배풀줄 아는 사람들 고마워할줄 아는 사람들
지금은 어떻게든 선의를 이용해 등쳐먹을 생각뿐이고 기분이 나쁘면 보복할 생각만 한다
배달거지 블로그거지 평점테러 원산지 재료속이기 현금쳐내고 신고하기 등등 미쳐돌아간다 서로서로 불신이 가득하다
그져 돈만 벌면 그만이라는 늠들,,,
에효,,
누군 소송으로 때려패고,,,에효,,,답답,
그져 돈만 벌면 그만이라는 늠들,,,
에효,,
누군 소송으로 때려패고,,,에효,,,답답,
날씨는 추운데..
너무 따뜻해..
혐오 조장하고 부추기는 더러운 주작질 말고
김밥5줄에 떡볶이,어묵에 따뜻한 국물까지~
배부르게 만들어주겠네.
누군가는 이글을 보고 마음이 따듯해졌을거고
누군가는 머찌단 생각에 나도 저렇게 해보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면 조작인들 좋지 아니할가요
마감세트가 소문나면 먼저 상표권등록을 하려는 놈이 골목에 나타날수도 있슈...
6년 동안
가게를 유지했을지도
의문인데
무슨 창작소설
감흥, 공감 1도 없음
꼭 마지막에는 숫자몇~ 이러고
Ai로 찍어내는듯
그걸 악이용하는 것들이 늘어나서
그런게 점점 사라짐....
80년대만해도 동네돌아다니면 밥은 그냥먹을수있었고 찬거리를 엄마가 그릇에담아서 이거 우물집큰엄마네 드리고와라 하면 빈그릇으로 돌아오는날이 없었음.
때로는 그시절이 그립지만 또 지금의 편리한 세상을 살다보니 지금이 좋기도하고 좀 헷갈리긴함
가난해도 배풀줄 아는 사람들 고마워할줄 아는 사람들
지금은 어떻게든 선의를 이용해 등쳐먹을 생각뿐이고 기분이 나쁘면 보복할 생각만 한다
배달거지 블로그거지 평점테러 원산지 재료속이기 현금쳐내고 신고하기 등등 미쳐돌아간다 서로서로 불신이 가득하다
사연의 주인공이 진정한 멋진분이시네요!
했더니 벌레들이 삭제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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