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살인율이 높은 나라였음.
이런 애들이 사람일까?
놀라울 정도로 안전한 나라가 됐음.
부켈레 대통령의 강경책
군대를 총동원해서 갱단을 모조리 쓸어버림.
문신 있는 놈들은 일단 잡은 다음
죄가 없으면 풀어줬다고 함.
거대 수용소 지어서 수만명 수감
공간 활용 ㅋ
한국 교도소는 과밀 수용 얘기 나오던데
저기에 비하면 호텔급이죠.
흉악범에겐 인권은 사치임.
엘살바도르 국민들도 치안이 좋아져서 엄청 좋아한다고...











































인권을 챙겨준다는게 모순
남의 인권박탈한놈에겐 죽음뿐
우린 호텔임
인권을 챙겨준다는게 모순
남의 인권박탈한놈에겐 죽음뿐
우린 호텔임
남의 인권 및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인권 찾는게 모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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