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스타벅스 상품권이 제 계정에서 사용됐습니다.
처음 피해를 확인하고 너무 놀라 비밀번호까지 변경했는데요.
그런데 비밀번호를 바꿨는데도 추가로 28만 원의 피해가 또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 금액은 총 78만 원입니다.
더 황당한 건 제 스타벅스 계정에 제가 사용하지 않는 중국 스마트폰 기기가 등록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기기 모델명은 원플러스(OnePlus) A5010입니다.
저는 이 휴대폰을 사용한 적도, 등록한 적도 없습니다.
게다가 스타벅스 앱에 간편결제로 등록해 놓은 제 카드까지 부정하게 사용된 결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이 제 계정에 등록되고, 제 카드와 상품권까지 사용될 수 있는 걸까요?
스타벅스 측에서는 제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다른 사람이 계정 본인인증까지 한 상태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피해 금액에 대한 보상은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경찰서에 직접 가서 신고했고, 한국소비자원에도 피해구제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정말 답답한 건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직접 경찰서에 가고 소비자원에 신고하면서까지 해결해야 한다는 현실입니다.
스타벅스 앱 사용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혹시 저처럼 스타벅스 앱 계정 도용이나 등록 카드 결제 피해를 입으신 분 계신가요?
특히 원플러스 A5010이라는 기기가 등록된 사례나 비밀번호 변경 후에도 추가 피해를 입으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 혼자 겪는 일인지 다른 피해자분들도 계신지 꼭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피해를 겪으셨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다른 분들이 이런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맛대가리 읎는 스벅을...
아직도 맛대가리 읎는 스벅을...
왜 스벅을
왜 쿠팡을
왜 현대차를
왜 일본을
왜 벤츠를
저녁 10시 36분부터 꾸준히 결제를 했는데...ㄷㄷ
바로 접속하니 이미 비번을 바꿔서 접속이안되요 비밀번호 다시 바꾸는사이 피해가 발생됨
왜 여수를
왜 양양을
왜 울릉도를
왜 부산을
도용 가능한가요?
무섭네요;;;;;
하네요ㅜㅜ
간편결제 등록되어 있으면 다 삭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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