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성명을 내고 추 지사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노조 측은 전국 7만 소방공무원들이 끓어오르는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향해 '재정 빨대'라거나 예산을 '잡아먹는다'는 표현을 쓴 것은 대한민국 소방관의 자부심을 짓밟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명백한 모독 행위라고 규정했다. 하지만 추미애 지사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는지 직접 사과에 나서지 않고 대변인실을 통한 우회적 수습에 그쳐 소방관들의 냉랭한 시선과 비판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애들 특히 저소득층 밥그릇은 빼앗고?
애들 특히 저소득층 밥그릇은 빼앗고?
요새 이상한 것들이 내부총질을 더럽게들 하네
왜 누가 다음 대선 나오니까 경쟁자 될만한 사람들 다 조지라드나
거기서 부터 시작이다
지방 입장에선 예산 빨대 맞지
국가직인데 90%를 지방예산으로 부담하고있으니
그래서 예산을 확대해달라는 내용인데
내용은 상관없이 빨대라는 단어로 마녀사냥
언론, 특히 조중동 청산해야 이재명 정권이 성공할수있음
일을 못하면 주둥아리 관리라도 잘해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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