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뒷담화 입니다만 ㅋㅋㅋ
아래 다국적결혼 글을 보니
얘가 얼마전에 베트남에서 데려와서 결혼을 했어유
근데 밑에 글보니 재산이 있거나 직장 근속을 해야
데려 올수 있다는데 얘는 둘다 안 되거든요
그냥 돈만 어느정도 있음 데려올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얘가 빚밖에 없는것이
등신같은게 진짜 무슨 오타쿠도 아니고
로맨스캠이라고하나요?
거기에 당해서
평생 공장 다니며 모은 2억 다 털렸어유
더 웃긴건 빚을 추가로 7천 내서는 것도 홀라당
빙~~~시 *.*;;;
물론 친구라 가끔 보긴 하는데
물론 어려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친구들 경조사에 한번도 안 오는 새기라
솔직히 제일 싫어하는 ㅋㅋㅋ
부랄친구가 죽었는데도
안 왔었거든유 적어도 여긴 와야지!!!
얼마전에 임신 했다고 자랑하던디
축하는 해줬다만
그러고도 니가 사람이냐!!!
보고있냐!!!
적어도 친구 장례식은 와야지!!!
개새기야요오 *.*;;;



































친구분이라 참슴미다!!
소동이형은 리얼돌을 마누라삼아 살자요!
상대편이 여자인척하는 남자였음 ㅋㅋㅋ
친구 인성 흉보는게 핵심인지.... ㅋ
누워서 침뱉기인걸 아는지 모르는지
한국인 외국인 다양함...
그걸 우예 속나 몰라유...
친구 장례식은 선넘었네유;
안그럼 혼자 생각하기 때문에 삐뚫게 크더라구우@_@키키킼
한번 불러서 진지하게 말 했는데도 -_-;;;
한 60세정도 되어보이시는분이 20대 극초 아지매랑 애낳고 사는 모습을 본뒤로 좀 와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비수처럼 꼽혀 그뒤로 좀 사실 극혐하네유 ㅋㅋㅋ
제 대학 친구 넘도 대학교 때부터 어찌 친구들한테 돈 빌려서 떼먹고 도망 가고, 한 친구 한테는 친척 누나 소개 받아서 돈빌려서 쓰고 도망 가고, 학사 장교로 군대 가서 모운 돈 술집 여자 빚갚아 주고 데리고 살려다 여자 도망 가고 늘상 이렇게 살더군요.
빌리고 도망 가고가 아주 일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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