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차를 설명드리자면 19년식 그렌저 IG이고 라디에이터쪽 그릴을 싸제로 교체하면서 같이 포함되어있는 번호판 지지판도 원래 있던 위치에서 내려서 설치한 상황입니다.
10월 28일에 주차되어 있는 제 차를 상대방 차가 박아서 사진과 같이 번호판이 구부러지고 번호판 지지판이 파손되고 앞 범퍼 밑 부분 플라스틱? 같은 부분도 파손되었으며 앞 범퍼 옆이 긁혔습니다
상대방 차주가 보험(흥국화재)을 접수해주었고
10월 29일에 보험사에서 전화가 와서 연계되어있는 공업사에 맡겨달라해서 차를 맡기고 렌트카를 받았습니다 오후쯤에 공업사에서 전화와서 수리가 11월 1일 완료될거같다고하고 어디어디 수리를 한다라고 들어서 저는 다른 지역으로 볼 일이 있어서 렌트카는 놔두고 갔습니다
10월 30일에 공업사에서 전화와서 수리가 다 되어서 렌트카 업체에서 차를 가져가니 렌트카 반납 준비를 해달라 하길래 제가 지금 다른 지역에 있고 키가 집에 있어서 반납을 못하는 상황인데 어떡하냐라고 했더니 렌트카 사장이랑 전화를 해봐라해서 이러저리 이야기하다가 그냥 제가 다시 살고 있는 지역으로 와서 차를 반납하겠다 했습니다
10월 31일에 제가 렌트카를 직접 반납하고 제 차를 받으러 갔는데 차 옆에 지문자국을 비롯해 흙 먼지 같은것도 묻어있고 순간 화가 났지만 그냥 세차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제 차를 썼습니다
11월 6일 구부러진 번호판은 제가 직접 차량등록사업소에 가서 바꿔야한다해서 가서 번호판을 새거로 교체하려고보니 번호판 지지판을 본드로 붙혀서 수리한걸 발견했습니다(여기도 원래 왼쪽만 파손되었었는데 오른쪽도 파손되어서 본드로 붙혀놨습니다)
11월 6일 오늘 새 번호판으로 교체하고 화가 나서 공업사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10월 30일에 수리를 완료하고 보험회사에는 싸제부품이 안구해져서 저렇게 수리완료해서 보냈고 차후에 싸제부품을 수리하면 수리비가 더 청구될수 있다라고 전달하고 저한테 연락을 주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보험회사에는 11월 6일 오늘까지 아무 연락도 없었고 제가 직접 전화하니 처음에는 보험회사에서 싸제 부품을 다른 공업사가서 수리완료한 후에 영수증을 첨부하면 돈을 주겠다라고 하자 제가 피해자인데 왜 시간과 기름값 들여가면서 수리를 해야하나 못한다라고 우겼습니다 알아보고 전화준다고하고 몇분 뒤에 전화와서 공업사에서 부품을 구했다고 공업사가서 부품을 수리 받을지 아니면 새 번호판 교체 비용과 번호판 지지판 저 부품 교체비용 6만원을 받을지 산택하라고해서 왜 두가지 선택지 다 또 내가 직접가서 수리를 받아야하냐 라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냥 빨리 수리를 받고 싶어서 번호판 준비해주면 공업사가서 수리를 받겠다 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제가 가서 수리를 받아야 하나요? 좀 많이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고 화도 너무 나는데 제가 차 사고가 처음이라 뭐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장황하게 글을 쓴거 같은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도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물론 각도는 허용범위 내로 해야함... 예전에 직접 받았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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