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씨나 건희처럼 나댄것도 사치한것도 아니구만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5381?cds=news_media_pc&type=editn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군 시설인 태릉CC 골프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임에도
'정회원 대우'를 받지 않고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여사는 주요 경호대상임에도 앞뒤 팀을 밀어내지 않고 골프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오늘(27일) 채널A에 "김 여사는 대우가 정회원 자격인데, 일반인으로 예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태릉CC 운영 기준 상 영부인은 정회원 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도 이러한 혜택을 받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 관계자는 "앞뒤 팀을 밀어내지도 않았고, 이용비도 김 여사 본인이 냈다"고도 말했습니다.
어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김 여사가 유명 골퍼에게 '황제 레슨'을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골퍼는 SNS를 통해 "저와는 무관한 내용"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청와대는 어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인의 일방적 주장을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없이 받아쓰는 ‘
따옴표 보도'는 언론의 검증 책임을 방기하는 행위"라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