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때는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만나 ‘부부 동반 골프’를 제안하기도 했다.
7월 튀르키예에서 열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때도 골프 약속을 재확인했다.
영부인이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골프 라운딩에서 채도 제대로 못 휘르는 거 자체가 국가 망신 아니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0600?sid=100
https://m.dcinside.com/board/democraticpolitics/71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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