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은십퇘지 과장부장을 그냥 폼으로 다는것도 아니고 신입시절부터 동기들 선후배들을 제치고 승진한 사람들인데 그 기간동안 회사에 많은 기여했던 사람들이 늦는것과 아무런 공도 없는 신입이 처음부터 늦으면서 저런 이야기를 하는것은 다르죠. 보여준게 없는 사람과 그간 실적으로 보여준 사람은 평가가 다른게 당연한 것임.
저 신입은 과장부장 달기는 힘들고 적당히 경력 쌓이면 다른 회사 가야지 그나마 승진이라도 하지.
상급자들이 지각을 해도 고과에 영향을 안 받는다는건..그만큼 저 회사 과장 부장들은 지각을 해도 자기 밥벌이는 충분히 하고 있어서 근태가 허술해도 디펜스가 되는 것 같은데?? 예전에나 상하복명에 사회생활 운운하면서 근태 다 지켰지, 지 밥벌이만 제대로 해오면 지각이 아니라 허구헌날 결근해도 괜찮은게 요즘 회사 아닌가?
개념 물 말아먹은거지 뭔 패기여
저 신입은 과장부장 달기는 힘들고 적당히 경력 쌓이면 다른 회사 가야지 그나마 승진이라도 하지.
이걸 꼰대 마인드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놀랍군.
부하직원에게 뭐라 하려면 본인도 모범을 보여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석열이 새끼가 장관들한테 술냄새 풍기면서 출근하지 말라고 하는거하고 뭐가 다름
저 말 안 들을라고 20분 전엔 출근함.
나이들면 더 일찍 오던데..
지각을 밥먹듯이하는..
특별한상황아니면 출근시간은 지켜야죠.
뭣도 이뤄논거 없는것들이 똑같이 대우 받아야 하니까요
근데 그 사원 평가는 나락임. 윗선에 보고 함. 윗선의 암묵적인 허가 아래, 일도 잘 안 가르쳐주고, 허드렛 일이나 시키고 3개월 정도 데리고 있음.
매번 평가는 나락임.
자기 발로 나가게 만들던가, 아니면 회사에서 자르게 만듬.
출근은 일반직원보다 30분 늦게하고 30분 일찍 퇴근함.
개원초기에는 병원에서 생활했었음.
병동당직자 한명빼고는 다들퇴근하는데
환자들 문제생기면 새벽 4시에도 병실가서 해결함 그생활을 한 5년했을듯
물론 개원초기엔 토일 공휴일없이 오픈해서 난 거의 풀근무였음.
지금도 가끔 원장님 일있으면 새벽에도 운전함.
지금까지 그리해오며 의원을 어느정도 선까지 올려놓고 당당하게 내 편의보장받으면서 근무함.
직장상사의 마인드가 지금의 시대에는 꼰대같은수도있지만 그 수고와 노력은 충분히 인정해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슴죄송)
개념 물 말아먹은거지 뭔 패기여
그거야말로 개꼰대마인드인데... 지가 사장이라고 돼?
직급을 떠나 안해야하는게 맞지
어느날 일하다가 차키들고 나가길해 어디가냐고 하니 주유소 기름 넣어러 간다던 친구가 해준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근데.저 신입은.사장이 늦어도 꼬투리 잡을듯 싶은데....
신입한테만 뭐라 할게 아님
아무리 이러고 저러고 해봐야 지네도 똑같이 한걸.. 뭘 어쩔건데 ㅎㅎㅎ
여기다 대놓고 기여도니 공이니 하는 개소린 여기다 적지 말길.
참고로 나는 20년 직장생활하면서 지각한번 한적없으니 까지 말길
나중엔 사장하고 어깨동무하겠네.
기여를 했던 안했던 신입이건 아니건 지켜야 되는 의무에요.
4분 지각한 신입도 10분 지각한 과장도 둘다 잘못한겁니다.
지가 과장 부장은아니지
걸고넘어진거죠ㅠ
장급들이 솔선수범해야지
전날 술퍼마시고
어리버리 까다 지가 장이랍시고
어설프게 객기부리면 뭐
하급자한테 할말있나?
다보고배우는거지..
뭐 회삿일때문에 일보다
늦는거면 다 공지나
인트라, 카톡에 남겼을것이고..
난 또 과장새끼는 8시에 오는데 신입이 지각한줄 그럼 개털려야지
회사에 또라이가 꼭 하나씩은 있음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그건 본인이 또라이임
본인도 허구언날 지각하면서 남들한테 지각하지 말라는 사람은 피해야 함
상또라이임
근데 보통 신입은 지 연봉이상 밥벌이 못하지 않나?? 근태라도 열심히 지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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