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이지... 아내랑 커피를 시켰어, 난 아아는 잘 안먹기에 따듯한걸 시켰는데 아아가 2잔 나오는거야, 뭔가 잘못됨을 느꼈지만 그냥 먹겠습니다, 했더니 바로 서비스로 조각케익하나가 딸려왔어, 그래서 생각했지, 아 이곳은 돈 보고 장사하는곳이 아니구나 하고. 때론 커피정도로 사소한 가격의 음식이 잘못 나올때면 그냥 먹기를 바라는 주인들도 많지
나도 카페하면서 주문을 받으면 '아아 너무 뜨겁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주문을 꽤 많이 받았다.
그러면 '얼음 한두개 넣어 드릴까요?' 라고하면 대부분 '네~'
주문받을때 살짝 물어보면 된다. 하지만 덮어놓고 자기 잘못없으니 서버나 바리스타에게 다짜고짜로
성질부터 부리면 그냥 아무말 없이 바꿔주고 주문서에 빨간색 동그라미를 쳐서 컵에 테이프로 붙여서
준다. '어머머머~ ' 하면서 울그락불그락 하면서 가서는 다시 오지 않음... 몇개월 하면 진성손님들이
많아지고 버릇없는 손놈들은 거의 안온다.
(1) 우선 모든 이에게 친절하라
(2) 그 다음엔 나의 행위에 대해 그들이 보여준 반응대로 되갚아줘라.
입니다.
(1) 우선 모든 이에게 친절하라
(2) 그 다음엔 나의 행위에 대해 그들이 보여준 반응대로 되갚아줘라.
입니다.
진상 차단효과가 상당히 큼..
운전중 휴대폰사용 걸림
바로 면허증 제시하고 죄송하다 하니
앞으로 조심하세요 봐줌
인류애 따원 박살내는 저런 인간들이
너무 많기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기계 중 하나임.
주문시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이요
하고 기다리는데 뜨거운커피를 준다
아이스시켰는데요? 알바년이 아니라고 끝까지 뜨거운거 시키셨다고
얼죽아인 내가 뜨거운거 처먹지도 않은데
시킬리가
좋은말 안나오지...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B : 이보게 박 서방, 곧 명절이 다가오는데 그 명절 제삿상에 올릴 고기 한 근만 좋은 걸로 썰어주게나.
A : 야 이 무식한 백정놈아, 어찌 저 양반의 몫은 크고 내 것은 이리도 작단 말이더냐?!
C : 대감께서 달라 한 고기는 상길이 놈이 드린 것이옵고, 저쪽 대감의 고기는 박 서방이 드린 것이옵니다. 어찌 같을 수가 있으리이까?
진리 있잖아요. 진상은 자기가 왜 진상인지 모르는 것.
지손으로 한짓이 정확하게 남으니
그러면 '얼음 한두개 넣어 드릴까요?' 라고하면 대부분 '네~'
주문받을때 살짝 물어보면 된다. 하지만 덮어놓고 자기 잘못없으니 서버나 바리스타에게 다짜고짜로
성질부터 부리면 그냥 아무말 없이 바꿔주고 주문서에 빨간색 동그라미를 쳐서 컵에 테이프로 붙여서
준다. '어머머머~ ' 하면서 울그락불그락 하면서 가서는 다시 오지 않음... 몇개월 하면 진성손님들이
많아지고 버릇없는 손놈들은 거의 안온다.
정말 본인의 실수를 표현할땐
진정성이 확 느껴진다.
외워도 안되는것
내가 죽 해오던거야.
할거없어 다 움직여
약간만 도와주면 돼
이런 보호자가 있는집은 피하는게 좋다고
아니 99.9999999999퍼센트는
두 경우 다 안바꿔준다
말은 바로하자
참고 참아주면 호구 인줄 알고 화내고 성질내면 들어주는 이상한 세상
진짜 너그러움을 고마워 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 드는것 같아서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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