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을 하며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것이 설거지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 손님께선 정성스레 내어 드린 음식, 맛있게 남기지 않고 다 드셨네요.
몸은 힘들어도 이렇게 빈 그릇들이 많으면 기분이 좋아지며 힘이 납니다.
음식이 모자랐나 하는 걱정도 반, 그래도 내 솜씨가 손님들께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노라는 안심 반...
큰 업장 운영하시는 분들도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힘내며 보낼까요?
이런 소소한 만족마저 없다면 요식업 정말 힘들거예요.
창업 준비하시는 분들도 별 것 아니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기대하고 한층 여유를 두어 뛰어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써야 합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간에 업장이 특정되는 당사자가 글을 썼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게 너무나 덤성덤성해요.
받아들이는 집단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상반되잖아요.
저건 같은 요식업카페나 예비 창업자 앞에서나 말할 내용이지
입장이 정반대인 사람에겐 오히려 가해자로 모는 것으로 비칩니다.
때로는 해를 전혀 입히지 않는 선에서 선의의 거짓말도 섞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도 더 좋은 마음가짐이 생기고, 저 식당의 손님들도
한 끼 식사에서 늦게나마 좋은 의미를 덧씌울 수 있어요.
저 밑에 역사유적에 똥싼 2찍놈 공감하나 얻고, 실소비자를 다 잃게 생겼는데,
때와 장소 못 가리고 아무렇게나 싸지른 글이 잘한 것 같아요?
힘들면 때려쳐.. 설것이 거리 생길 때마다 와~ 설것이 할때마다 돈이다.. 생각하면 행복하겠구만.. 생각부터 틀려먹은 자영업자네... 저런 마인드면 사람많아도 사람많아서 힘들다고 할거임.. 사람많으면 알바를 쓰고 복지도 해주고 사회 공헌도 하고.. 할 생각을 해야지.. 힘들다고 징징...
저 댓글쓴 것들 봐봐
지들 감정 꼴리는데로 협박질 하잖아?
단체로 문맥파악 못하고 조현병걸린 것들이
선동질과 모략이나 하는데, 쟤들은 치료 대상임
아마 이 아래에도 등장 할거야..
댓글로도 못참는데 일상에서 참겠어?
저 댓글쓴 것들 봐봐
지들 감정 꼴리는데로 협박질 하잖아?
단체로 문맥파악 못하고 조현병걸린 것들이
선동질과 모략이나 하는데, 쟤들은 치료 대상임
아마 이 아래에도 등장 할거야..
댓글로도 못참는데 일상에서 참겠어?
이번 손님께선 정성스레 내어 드린 음식, 맛있게 남기지 않고 다 드셨네요.
몸은 힘들어도 이렇게 빈 그릇들이 많으면 기분이 좋아지며 힘이 납니다.
음식이 모자랐나 하는 걱정도 반, 그래도 내 솜씨가 손님들께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노라는 안심 반...
큰 업장 운영하시는 분들도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힘내며 보낼까요?
이런 소소한 만족마저 없다면 요식업 정말 힘들거예요.
창업 준비하시는 분들도 별 것 아니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기대하고 한층 여유를 두어 뛰어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써야 합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간에 업장이 특정되는 당사자가 글을 썼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게 너무나 덤성덤성해요.
받아들이는 집단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상반되잖아요.
저건 같은 요식업카페나 예비 창업자 앞에서나 말할 내용이지
입장이 정반대인 사람에겐 오히려 가해자로 모는 것으로 비칩니다.
때로는 해를 전혀 입히지 않는 선에서 선의의 거짓말도 섞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도 더 좋은 마음가짐이 생기고, 저 식당의 손님들도
한 끼 식사에서 늦게나마 좋은 의미를 덧씌울 수 있어요.
저 밑에 역사유적에 똥싼 2찍놈 공감하나 얻고, 실소비자를 다 잃게 생겼는데,
때와 장소 못 가리고 아무렇게나 싸지른 글이 잘한 것 같아요?
병이란 병에는 꽁초와 가래침.
밥공기는 재떨이취급.
자동 세척기? 식세기 넣기가 그리힘든건가?
힘들고 지치고 피곤할땐 주문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음
직장인들은 나중에 창업해보면 그때 알 수 있음
너의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두번 갔으나 두번 다 불친절해서 안감.
진짜임.
-남현동 주민-
반찬수를 줄이고
전문점으로 승부하기를..
가능하면 상가 인수해서 장사하면
임대료에서는 해방될텐데..라는
원칙적인 생각이 드네요
저분은 적성에 음식점이 안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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