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원본 : https://youtu.be/CsjKqp6iwR0?si=D68ZXyR9Fw36K_KE&t=1463
음식을 먹은 사람들에게 물은 있냐고 물어보고 얼마냐고 물어보니 2천원이라고 답을 하네요.
물 값을 받네요. 뭐 파는 사람 마음이긴 하죠. 근데 한국에서 물 값 받는게 처음이라고 말하는데 씁쓸한 기분이 듭니다. 외국인이 많아서 물 값을 받는다는데요. 도대체 그건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한 병에 200원 정도 하는 것이 2천원이 됐네요. ㅎㅎㅎ 뭐 그렇게 팔겠다는데 그게 불법은 아니겠지만 참 씁쓸하죠.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갔다고 조롱하고 타박할 문제는 아님. 호기심 때문이라도 가겠죠.
광장시장 쟤들 어쩌면 좋을까?
돈이라면 이미지고 뭐고 상관 안 하는데
불가촉천민들 취급해야 하나?
일을 않해요.
한강 택시부터..
ㅅㅂㄴ
물한잔이 아니고..
한탕 해먹으려는 거
일확천금이 아니라
박리다매에 친절하게 가야
오래간다.
한탕 먹으려다 훅 간다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갔다고 조롱하고 타박할 문제는 아님. 호기심 때문이라도 가겠죠.
광장시장 쟤들 어쩌면 좋을까?
돈이라면 이미지고 뭐고 상관 안 하는데
불가촉천민들 취급해야 하나?
시장상인버러지것들이 원위치시켜놓는중
난 저 한잔인줄..
평소 이미지는 20,000원 받고 수돗물 팔 기세던데ㅋㅋㅋㅋㅋ
당국에서 아무 처리도 안 한다는건 아 몰라 귀찮아 시발 이라는 거겠죠ㅜ
외국인들에게 광장 시장은 가지 말아야 한다고 해줘야...
한컵에 2천원이면 ㅇ미 뒤진거고
재수없게 걸렸다 할겁니다
또 머 이곳저곳 가보시면 그냥 저정도면 애교이기도...
물이 뭔 2천원여 ㅡㅡ
망해라!
저 사람들 좀...
적당히 좀 합시다~
노답노답
물이 2천원...
변명은 잘 못 들었다고 하겠지?
하
진짜 개같은 곳이네.
절대로 못나옴 외 다 그런지 아시잖아 요~????
들어가서 보니까 택 달린 생수병으로 줬네
저거만 보면 물 한잔 따라주고 2천원 받은 것 같잖아
생수가 2천원이면 비싸다는건 차치하더라도 생수를 돈 받고 파는게 문제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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