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대부분이 저럴지라도 최소한 현대차 처럼 파업이나 시위 할때 자기들이 노동자 대표인거 마냥 노동자 권익을 위해 어쩌고 저쩌고는 하지 않지 현기차 제들 3시30분 마칠때 아산로 옆길로 퇴근 차 봐봐 난리난다 3시30분에 이미 차 나갈려고 대기타고 있어 그게 다 차값으로 들어가는거임 거기다 야간 마감12시30분에 퇴근인데 12시30분에 회식 한다고 식당에 이미 옴ㅋ 거기다 2시30분 마감인 식당인데 진상 부리면서 3시 3시30분 까지 버티는건 걍 너무 당연시 되 버림 씨바 식당에 일하는 사람은 노동자 아님?노동자 대변?개소리 하네 울산 바닥서 중공업 자동차 작업복 쳐 입고 돌아 다니고 금속노조 조끼 쳐 입고 다니는것들 역겹다 하청애들 어찌나 괴롭히는지
요즘엔 뒷 돈 안 받는 것 같죠??? 아닙니다~ 대기업에 있는 새끼들 특히 발주나 업체선정 또는 소개 등등 다양한 이유로 돈 바라고 갑질하는 새끼들 널렸습니다. 사장님~ 저희 어디에서 회식합니다. 함께 식사하시죠~~ 이런 문자나 카톡이 그냥 와서 식사 하라고 부르는걸까요? 현금찾아서 준비하고 상품권 준비하고 2차 룸빵 예약하고 아가씨 이쁜것들 맞춰 놓고 골프치러 간다 낚시 부모님 생신 어디 여행간다~ 이딴소리 업체한테 왜 합니까? 감사???? 서로 디지는데 누가 감사실에 찔러요? 뇌물죄로 같이 끌려 들어가는데~ 대기업 갑질 단가후려치기~ 진짜 갈길 멀고 일하기 싫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현기뿐만 아니라 자동차 다 그럼 파견직 십몇년전 까지 삼 뭐시기 1차 노예 업체에서 근무 파견직 몇년 하다가 때려침 특히 품질 검사 새끼들 싸구려 사서 오토및 가죽으로 다바꿔 주라함 현장도 그럼 품질 대응으로 갔지만 온갖 궃은일 다해야함 특히 비닐 붙은 물건으로 납품 하는 업체는 걍 라인 붙어서 비닐 다떼야함 시발 저거들이 해야지 귀찮다고 불러서 시킴 반말은 기본이고 싸우다가 때려친 사람들 여럿 봤슴 지금은 걍 로보트 배워서 로보트쪽으로 일하고 있지만 하청도 대기업이라고 하지만 걍 자동차 노예로 가면 걍 노예임
현기차 1차 벤더인 외국계 회사 팀장으로 11년 정도 같이 일해봤는데, 외국계라 그나마 나은데도 정말 말도 안되는 꼴 많이 당했음.
물류 담당 사무실 여직원 데리고 긴급 납품차 울산 공장 출장 갔을때, 늙다리 현장작업자 새끼가 내 앞에서 대놓고 그 여직원 희롱하길래,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따졌더니, "당신 눈데요? 왜 끼어 들어요." 이지랄...
"이 친구 팀장입니다. 선을 좀 지키시죠?" 했더니.... "와따... 사납네."하고 사라짐.
웬만하면 노조편 들고 싶어도, 현기차 노조는 정말 쉴드쳐줄 마음 1도 없음.
저도 대기업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협력업체인데. 갑질 까지는 아니고, 본인이 실수한걸 저희나 외부 업체한테 똥 닦으라고 하는 경우는 종종 있어요. 그리고 일류대 나온 사람들이 저렇게 멍청할수 있나,, 하루에 여러번 놀랍니다. 사무실이라도 같이 있는게 아니면 좀 나은데, 같이 있으니 월급 차이도 2배는 날텐데 자괴감 많이 들어요. 대표 입장에서는 굽신 거려야 연장 계약 될테니 다 해주라고 하고. 그러다 보니 일에도 "선" 이라는게 없어요. 나이도 들었고 돈이 아쉬워서 다니고 있는데 1년만 딱 꾹 참고 다니고 퇴직하렵니다. ㅠㅠㅠㅠ
자리는 그대로 사람만 바뀌는 비정규직도 철폐해야 하고
자리는 그대로 사람만 바뀌는 비정규직도 철폐해야 하고
새벽에 날치기로 노동악법을 통과시켜서
지금까지 힘없는 노동자들이 무한고통을 받고 있죠 ㅠㅠ
인건비 올리니 채용을 안 하고 키오스크 및 로봇으로 대체.
근로기준법이 근로자에게만 유리하니 직접 채용보단 외주로 돌리는 걸 선택.
이번 하이닉스 삼성만 봐도 알 수 있음.
본인들이 무료로 일한 것도 아니고 받을 거 다 받고 일했는데 성과급 더 달라고 파업한다는게 말이 되나?
하청
다 그렇죠 그들이 흘리는거 주어 담아줘야 내년에도 우리회사가 유지될 수 있으니
갑을관계가 없어질수 없는 사회적 구조를 탓해야 하나
게다가 요즘 안맞고 자란 놈들이 사회를 지배하는 단계에 돌입하다보니
사람 알기 우습게 알고 힘든일 남시키면 되는줄 알고 자랐으니
그들만큼 공부 안한 내탓을 해야죠...
엄마말 잘듣고 공부열심히 할껄 하고 후회하는 1인입니다.
저런 갑질은 노조가 아닌 사무직이 합니다...
생산직이나 노조있는거지
쥐똥만한 노조없는 중소만 다녀봤나
특히 자동차 구매팀 신입 들어오면 메일쓰는법 부터 가르치는데 갑질의 끝판왕 입니다
'소설'이라면서.....
여기는 '모르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지 않는 곳 같기는 해요.
대놓고 내가 갑인데 이러는 새끼도 봤다
많음
대기업에 다니면 마치 자기가 회장 친척이라도 된 듯 한 마음가짐이 생겨.
애사심을 넘어 회장과 회장의 가족들에게 감정이입까지 해.
그냥 돈 많이 받는 월급쟁이에 언제 짤릴 줄 모르잖아?
인간들이 참 독특하단 말야.
나는 그 조카튼 갑질 25년을 버텼어... 가족만 아니었으면..
현기가 테슬라 잡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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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테슬라 사례
- 슈퍼차저 기사로 입사
- 공장에서 숙식할 정도로 열정 근무
- 성과 인정 받아 초고속 승진
- 입사 3년 만에, 테슬라 중국지사 부사장
이게 글로벌 스탠다드 다.
- 기회의 문은 열려있고,
- 능력있는 자는 초고속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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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는 과연?
그래서 공부를하던 기술을 배우던 해야지
물류 담당 사무실 여직원 데리고 긴급 납품차 울산 공장 출장 갔을때, 늙다리 현장작업자 새끼가 내 앞에서 대놓고 그 여직원 희롱하길래,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따졌더니, "당신 눈데요? 왜 끼어 들어요." 이지랄...
"이 친구 팀장입니다. 선을 좀 지키시죠?" 했더니.... "와따... 사납네."하고 사라짐.
웬만하면 노조편 들고 싶어도, 현기차 노조는 정말 쉴드쳐줄 마음 1도 없음.
그렇게 죽으면 가해자들은 더 좋아할겁니다
가끔 판단 흐려져서 다 나의 잘못같고
나만 죽으면 끝날거같다고 생각하는데
그럴필요 없고 가해자를 죽이세요 제발
갑질 존나 심하지..
그 업계 때려치고 나온지 20년이 넘어가는데.. 그 색히들 이름을 아직도 잊어버리지 않아...
너무 이가갈려서...
하청은 진짜 피눈물 흘리면서 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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