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요지가 작가의 어마무시한 인성 칭찬 글인데, 앞뒤사정 모르고 애먼 부모 탓이라니..댓글 실환가.싶네요.
저런 상황은 부모의.관리소홀일 수도 있지만, 대체로 관리여부를 따지기 어려울 정도의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사후 대응 문제도 아닌 일언반구 없는 부모 얘기를 하다니..부모 얘기 하신 분들은 다들 어릴 적 실수 한번 없이 관리 받으면서 컷거나, 본인.자녀들 실수로 뭐하나 망가뜨리지 않고 잘키우시는 분들인가요..
본문 보고 감동 받았다가 댓글들 보고 기분 잡치네요
조각 작품 전시에 있어서 손상이 있을 수 있는 조각품은 가드라인을 하거나 가드 계획이 없다면 무게나 조립 등으로 안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시관람에 있어서 변수는 많습니다.
또한 전시관람의 기본은 눈으로만 감상해야 하지만 호기심으로 살짝 만져보고 싶은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현업 미술작가 활동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작가님도 아마 본인작품 파손된거에 마음이 좋지는 않으시겠지만 좋게 해결하셨네요. 아쉬운점이 보통 저렇게 파손이 쉬운작품의 경우 작품 아래 테이블과 고정을 하던지 주변에 접근이 어럽게 가이드라인 설치하고 만지면 안된다는 경고문구도 넣는데 너무 개방되있었다는게 아쉽네요. 전시장측에서 저런경우 미리 대비했어야 하는점이라 봅니다. 사실 공공 전시 다녀보면 전시주최측이나 전시장쪽에서 저런점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심지어 아이들이 좀 만져도 괜찮지요? 이러는 관계자들도 많습니다. 보통 저런시설 관리자분들은 미술전공관련자들이 아니다보니.. 여튼 작가님께 위로를 드립니다
보배도 보고있으면 종종 은근 맞는말에도 화가 많이 나있는것 같은느낌이 듬.
아이가 실수한건 맞음.
아이를 데리고들어가면 안된다는게 없으니 들어갔을거임.
사진에서처럼 손을 잡고있지만 시간을 알 수 없으니 애를 방치를 했냐? 아니면 부모손 잡고있었는데 부지불식간에 일어난 일이냐도 봐야할듯 함.
그리고, 보통 만지지마세요 라던지 접근금지 선이라도 있어야되지않나? 라는 생각을 함.
7살 이하 아이는 순식간 입니다.
눈을 잠시 떼거나, 손을 잡고 있지 않으면
정말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저런 곳은 너무 어린 자녀와는 가지 않거나
부모가 손을 잡거나 안아서 통제해야 합니다.
힘들어서 잠깐 쉰다고 놓는 순간 사고는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더 경각심을 가지고 바뀔려고 노력을 하지
부모도 제대로 사죄했으니
작가도 저렇게 생각한거지
부모가 안챙긴 잘못은 분명 있고 아이도 그것을 알아야합니다
저건 부모잘못이긴하네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데 사고 나기 십상
저런 상황은 부모의.관리소홀일 수도 있지만, 대체로 관리여부를 따지기 어려울 정도의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사후 대응 문제도 아닌 일언반구 없는 부모 얘기를 하다니..부모 얘기 하신 분들은 다들 어릴 적 실수 한번 없이 관리 받으면서 컷거나, 본인.자녀들 실수로 뭐하나 망가뜨리지 않고 잘키우시는 분들인가요..
본문 보고 감동 받았다가 댓글들 보고 기분 잡치네요
전시관람에 있어서 변수는 많습니다.
또한 전시관람의 기본은 눈으로만 감상해야 하지만 호기심으로 살짝 만져보고 싶은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그 아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엄마.
그 모든걸 이해하고 받아들인 성숙한 어른.
파손된 작품의 가치는 500만원이라지만,
작가가 보여준 사람에 대한 배려심은 그 이상의가치임에 분명하다.
애도 놀라고, 애 엄마도 놀랐을테데.
작품의 가치보다 사람의 가치를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성숙함이 존경스럽다.
일단, 부모와 아이의 사과와 태도를 봐야지
오픈하다 사고나면 관객들의 저급한 수준 때문이고,
제대로 상황을 알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악감정으로 엄마를 욕하지는 맙시다.
작가님 멋지십니다~~!
잘? 해결되어서 다행
될거같습니다
엄마:우리애 놀란거 안보여요? 책임자나오라고
하세요
아이가 실수한건 맞음.
아이를 데리고들어가면 안된다는게 없으니 들어갔을거임.
사진에서처럼 손을 잡고있지만 시간을 알 수 없으니 애를 방치를 했냐? 아니면 부모손 잡고있었는데 부지불식간에 일어난 일이냐도 봐야할듯 함.
그리고, 보통 만지지마세요 라던지 접근금지 선이라도 있어야되지않나? 라는 생각을 함.
혐으로 몰고가는 덧그들 참 ㅉㅉㅉ
센터측에서 최소한의 접근차단용 바리케이트나 이런거 설치하면 안되나?
안전조치 미흡...
성인도 할 수 있는 실수이며, 저정도는 예상하고 전시했어야 된다고 봄
작품이 윗쪽이 커서 쉽게 넘어질 구조인데도 그냥 저렇게 방치했다는건
누군가 넘어뜨리길 바랬던거 아닌가 할정도...
감사합니다 ^^
알지도 못하는 다른 의도들을 마음대로 재단하지 맙시다
부모가 돈으로 보상하게하고
따로 집에가서 교육시키는게 맞음.
이게 나쁜 사례가 되서
다른 예술가들 작품 박살났을때
누구는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해서 봐주는데
니가 뭔데 우리 아이의 마음을 박살내냐 ~ 빼액으로 이어짐
그냥 배상받고 그걸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기부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전시구역에 줄팬스 라도 쳐 놓치
관리자분들도 수시로 관리해야지 원
아이라고 하니..뭐라할수도;;
PS:보상은 어머니에게 청구해 주시고, 네고 사절이라고 전해 주세요
아이건 부모건 다신 잘못을 안할거같은데
특히 부모를 위해서라도 금융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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