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과일?
대량으로 싸게요?
냉장고에 쟁여둔다구요?
철이 지난 과일을 어디서 대량으로 사요?
청과 유통에서 대량이라하면 못해도 수십박스는 될텐데..
몇종류만 사도 족히 백박스는 넘을걸요?
참고로 3박스 5박스 이런건 대량이 아니에요..그 바닥에선..
그리고 과일이든 생선이든 제철이 되어야 싸고 맛있어지는거 아닌가요?
뭔 고기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는것도 아니고..
장사 전혀 안해보신거 같은데...박리다매라는 말 제대로 안 배우신듯..
마...!
주둥이 닥치라.
남자 사장님이 과수원 하시고,
매일 치킨집 앞에서 트럭으로
과일 파시고 계시면서 과일
보충해 주셨다.
철지난 과일 준다고?
야이 철딱서니 없는 사람아.
그 자리에서만 20년 넘게 장사하시고,
돈 부족한 학생들 치킨 한마리에 배 안부를것 같아서, 직접 농사 지으신 과일 푸짐하게 먹이겠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장사해오시는 분에게....
뭐? 철지난 과일 냉장고에 쟁여놓고
준다고?
그냥 모르면 지나가라.
그리고도 모르겠으면 주둥이 닥치고
그만 끄지라.
저 말모양 치킨집,,,제기억 초딩2~3학년쯤일듯 합니다. 지금은 건물이 리모델링해서 없어졌는지 북가좌동 월드컵현대아파트(여기도 재건축)옆 cu건물에 저 치킨집이 있었죠. 그당시에는 닭을 기름에 튀긴 치킨도 있었지만 그집은 숯불에 양념을 발라서 구워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의 양념치킨은 닭을 튀기고 그위에 양념을 입혔지만 그때는 생닭에 양념을 발라서 숯불에 구워서 주던,,,,매웠지만 매우 맞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치킨집 바로 뒤에서 지강헌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요즘거는 뭔 이상헌 소스범벅에 맛도없음.
과수원 하시던 남자 사장님께서는
작년(?)인가 돌아가셨고....
지금은 여자 사장님과 따님이 같이 하십니다.
그래도 푸짐한 과일 서비스는 그대로...
후덕한 인심도 그대로 이십니다.
요즘거는 뭔 이상헌 소스범벅에 맛도없음.
세상이 바뀌면서 맛의 기준이 달라진것일뿐
입니다
동네 마다 과일 주는 호프집 있는데.
철지난 과일을 대량으로 싸게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고 서비스롤 주는 방식임.
박리다매.
저정도 과일 주시는데
무슨 냉장고에 쟁여요
가게가 저리 작은데
창고는 무슨 저온창고인가
전기세도 않나오겠네
대량으로 싸게요?
냉장고에 쟁여둔다구요?
철이 지난 과일을 어디서 대량으로 사요?
청과 유통에서 대량이라하면 못해도 수십박스는 될텐데..
몇종류만 사도 족히 백박스는 넘을걸요?
참고로 3박스 5박스 이런건 대량이 아니에요..그 바닥에선..
그리고 과일이든 생선이든 제철이 되어야 싸고 맛있어지는거 아닌가요?
뭔 고기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는것도 아니고..
장사 전혀 안해보신거 같은데...박리다매라는 말 제대로 안 배우신듯..
주둥이 닥치라.
남자 사장님이 과수원 하시고,
매일 치킨집 앞에서 트럭으로
과일 파시고 계시면서 과일
보충해 주셨다.
철지난 과일 준다고?
야이 철딱서니 없는 사람아.
그 자리에서만 20년 넘게 장사하시고,
돈 부족한 학생들 치킨 한마리에 배 안부를것 같아서, 직접 농사 지으신 과일 푸짐하게 먹이겠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장사해오시는 분에게....
뭐? 철지난 과일 냉장고에 쟁여놓고
준다고?
그냥 모르면 지나가라.
그리고도 모르겠으면 주둥이 닥치고
그만 끄지라.
봉사지!
진짜 저런사장님들은 복받아야되고
술이라도 많이 팔아줘라들..
치킨집인가 과일집인가
치킨반 과일반
우리 동네에는 없네요
참외 무쟈게 싼게 1개 2천원..
메론은 모르것고.. 포도 암만 못해도 6천원..
과일을 시키니 통닭이 따라왔다가 맞네요.
근처에 계신 횐님들 안 계신가? ㅎㅎ
우리나라 근본치킨3대장
허니듀멜론 저 크기면 만원정도 할거고,
참외 개당 2천원만 잡아도 저게 다 얼마야 ;;
예대앞에하 생각했지 거긴또 생각못했네요ㅎ
뚠뚠.
혜자네 ㄷㄷㄷ
깨소금 아니고 그냥 깨네요
항상 이런곳은
우리집에서 머냐고
엄청 멀다고!
애들데리고 가봤는데
과일사진처럼 절대안나옴
저만큼은아니고 조금나옴ㆍ ㆍ
일단 과일 맛없음 ㆍㆍ
사장불친절함 ㆍㆍ
과일좀준다고 그런가 눈치보이고 불편한느낌 많음
다신안감ㆍㆍ
치킨은 맛없었나요?
머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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