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차만 귀한줄 아는 포르쉐 차주
2년째 한결같이 주차라인 2개씩 물고 주차하는 부도덕한 차주입니다. 30년이 넘은 아파트라 지하주차장도 없어서 주차 자리도 없는데 꼭 저렇게 주차를 합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안전신문고에 신고도 안되고 관리사무소에서도 조치가 힘들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주하는 방법 말고는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주차 위치는 저 맞은편 항상 주차하는 곳이 있습니다. 하필 사진 찍은날 쓰레기통 옆에 주차를 했네요. 사진이 24년 사진이라 음식물처리방식도 옛날방식이고 현재는 방식이 바뀌어서 저 공간이 협소하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최근 사진 찍어서 다시 올릴께요.








































두칸 같은 한칸 인대요..
그걸아는 bm도 우측차량 배려하려고
차선 물고 주차한듯 합니다
쓰레기통 옆에 차 안댈거 같아요 ㅋ
진짜 융퉁성없는거 그거 자랑아니다,
정상적인 주차 자립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현재 저 사진으로는 공감 얻기 힘들거 같은데......
진짜 두칸 먹은 사진을 올려야죠
사진은 쓰레기통 옆 칸인데
원래는 반대편에 저리 세워요
처음보는 우리가 믿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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