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는 필수과 의사들
더 인정해주고 대우해줘야 하는 이유
다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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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13 |
2026.04.30 (목)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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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
감사감사
감사합니다
두 달 전
아버지 팔 20몇 년 전 부러진 자리에 있던 철심이 뼈를 다 갉아버려
뼈 또 부러져서 철심도 못 박는다고 절단 까지 갈 수도 있다고 했는데
부산백병원서 8시간 수술 후 팔 살리고
지금은 통증도 없다고 하심
백인제 박사는 한국 근대 의학의 개척자이자 의학 교육자, 독립운동가로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의학적 성취: 1919년 경성의학전문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1928년 한국인 최초로 동경 제국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당시 외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특히 장기 이식과 무균 수술법 도입 등 근대 외과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백병원 설립: 1941년 현재의 인제대학교 백중앙병원의 모태가 된 '백인제 외과의원'을 서울 저동에 개업했습니다. 이후 194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 공익법인인 '재단법인 백병원'을 설립하며 사재를 사회에 환원했습니다.
교육 및 사회 활동: 경성의학전문학교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안창호 선생 등과 교류하며 독립운동에도 관여했습니다. 1950년 6.25 전쟁 당시 납북된 이후의 행적은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의 유지는 조카인 백낙조 박사 등을 통해 이어졌습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로, 인제대학교 의과대학(3회 졸업)을 졸업한 의사이자 가톨릭 살레시오회 소속 사제입니다.
활동 지역: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Tonj)
주요 업적: 2001년부터 선종 전까지 톤즈 마을에 '돈 보스코 병원'을 세워 한센병 환자와 아이들을 진료했습니다. 또한 학교를 설립하고 브라스 밴드를 조직하여 전쟁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음악으로 치유했습니다.
사회적 영향: 그의 삶은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통해 전국에 알려졌으며, "인술제세(仁術濟世)"의 정신을 실천한 대표적인 인물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한사람을 살린게 아니고 한가족을 살렸다.
관계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재명은 못믿어서 무리하게 직권남용으로
헬기불러서 서울로갔죠
민형사 소송걸리고 시달리것지
우리 계수씨,솔이 엄마도
둘째 솔이 낳고서
같은 증상으로 사경을 헤맸던 상황발생,
종합병원이송후 며칠 입원치료후
안전 귀가.
첫 마디가 ^이제 애기 더 안가질레요.
하시더만,
셋째로 든든하고 듬직한 사내녀석 출산.
그 녀석이 이제 고1이네요.
고맙고 안쓰럽네요.
고생 많으셨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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