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돈 없다 죽는 소리해도
해외여행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길거리 5천만원 이상 자동차들 즐비하고
오마카세며 파인다이닝하면서 한끼에 십수십만원 몇십만원도 예약 꽉차있고
핸드폰은 다 백만원 넘고
근데 망하는 자영업자 많고
최저임금 수준 연봉자 많고
노후준비는 안된 사람 많고
자기돈으로 여행가는걸 뭐라고 합니까..
해외여행 문턱이 낮아졌기 때문에 그동안 여행 못다니다가 큰맘먹고 가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그리고 해외여행은 인생을 즐기는 방법 중 한가지입니다. 꼭 못살고 거지같은것들이 남에게 이러네 저러네 뒷말하고 배아파하고 에휴 인간성들 진짜 큰일이다 큰일.
다들 엄살을 부려서 그렇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사람들이 엄청 많죠. 연봉 1억이상 근로자만 거의 100만이고, 여기에 자영업자 포함하면 적어도 160만이 연소득 1억이상이라 보면 가족 포함하면 300만 정도가 되죠. 연봉 9천만원이상에 보통 50대에 접어들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여유돈이 제법되니 적어도 700만명 이상이 반복적으로 여행을 떠나는거라 봅니다. 그러니 늘 붐비는 걸 겁니다.
연휴 때 해외여행 가는 사람은
대부분 급여생활자이며, 그 역시 대부분
대기업 근무하는 사람임.
우리회사 직원은 딩크족인데 1박에 백만원
넘는 호캉스와 해외 여행 자주 가는데
그런 비용을 매년 3천만원 사용한다고 함.
부부 합산 연봉이 3억 넘으니깐 수입의
10프로 수준임. 아무튼 우리나라 대부분
대기업 35세쯤 연봉 1억 돌파하니깐
매년 해외여행은 갈 수준은 됨
매일매일이 본인 능력 부족인줄은 모르고 경기탓만 하는 사람도 있고
해외여행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길거리 5천만원 이상 자동차들 즐비하고
오마카세며 파인다이닝하면서 한끼에 십수십만원 몇십만원도 예약 꽉차있고
핸드폰은 다 백만원 넘고
근데 망하는 자영업자 많고
최저임금 수준 연봉자 많고
노후준비는 안된 사람 많고
경제가 어려우면 공항은 텅텅 비어야 하는게 맞음... 공항이 미어터질만큼 해외여행 갈 상황이면 걍 죽는소리임
크게 차이안납니다.
비용이...
돈이 있어도 안갈사람은 안갑니다
경기어려우면 공항에 파리만 날려야 하는지?
저중에는 업무때문에 가는사람도 있을것이고, 신혼여행도, 또한 각기 다른 이유로 나가는 사람도 있을것인데 너무 날이 서있는거같네요
빚을내서라도 돌아다님 역마살 끼였다고 하는데
집순이 집돌이들은 1000억이 있어도 집에 있는걸 좋아함
내 주위에 200 얼마 버는 30대들 일본을 가느니 태국을 가느니 하는데 가는건 본인들 마음인데 문제는 안가면 바보 소리들으니까 또 sns에 하도 그런거만 올리니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방값은 따따블~ 그래도 만실 ㅋㅋ
가게 휴무내고 여행가는 자영업자가 얼마나
된다고 자영업자 힘드니 개소리니 이딴말을
하는걸까?
경기불황 직격타+인생 불평
노력한 애들은 연휴에 제대로 즐기는 인생
욜로족..
해외여행 문턱이 낮아졌기 때문에 그동안 여행 못다니다가 큰맘먹고 가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그리고 해외여행은 인생을 즐기는 방법 중 한가지입니다. 꼭 못살고 거지같은것들이 남에게 이러네 저러네 뒷말하고 배아파하고 에휴 인간성들 진짜 큰일이다 큰일.
죽겠는 자영업자는 못가는거고
시간 여유 되고 금전적 여유 되면
연휴에 해외 나가는거고 ...
뭐가 이리 불편한건지
선거전이라 표 받을라고 그러는거임?
그럼 언제 가라는겁니까? 평일 휴가내고 갑니까? 그게 가능합니까? 애랑, 아내랑 모두 맞춰야 되는데!!!
해외여행 한번 못가고, 설연휴, 추석 연휴는 가족, 친지와 함께 제사 지내며 끝인데,
이런 기회에 한번 가는거지, 밀리던 밀려 티지든, 이 기회에 안가면 언제 갑니까?
정말 돈이 많은 사람이 이런 때 국내 여행 가자며 9시간 10시간 씩 동해, 부산 갑니까?
정말 이상한 생각을 하시네요. 실망입니다.
5/1, 남둘 다 쉬어도 못쉬던 사람이 올해 한번 쉬게되어 여행간 것이 그리도 천벌 받을 일입니까?
하여튼 보배서민들 남 잘사는거 배알이 꼴리나
기름값3천원 되어도 있는사람들은 징징대면서도 할거 다 하겄죠
놀러 가는게 더 저렴한거 다 아는 시대인데
그리고 이젠 모아서 뭘 이룬다기보다는 그냥 쓰고 죽자라는 마인드가 커진듯..
평소 2인 주중 12만원대 인데?
주중에 28만. 주말35만 부르네요.
그냥 그 옆에 모텔서 6만원 주고 잤어요.
성수기 요금 너무 비싸요.
규격화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법으로...
대부분 급여생활자이며, 그 역시 대부분
대기업 근무하는 사람임.
우리회사 직원은 딩크족인데 1박에 백만원
넘는 호캉스와 해외 여행 자주 가는데
그런 비용을 매년 3천만원 사용한다고 함.
부부 합산 연봉이 3억 넘으니깐 수입의
10프로 수준임. 아무튼 우리나라 대부분
대기업 35세쯤 연봉 1억 돌파하니깐
매년 해외여행은 갈 수준은 됨
저 양반들 쉬면 안 됩니까?
자네는 나보다 일 많이 하는가?
자신있나?
여권도 없음?ㅋ
다른 급여생활자들도 같은 생각이니까 밀리는 거겠죠
평일에 놀러다니는 분들이 최고지 연휴때 놀러가는분들이야 돈은 더 써 차는 막혀 대접도 못받고 악순환
평생낙도없도
일만하다가 죽어야하나요?
왜 남이 가면 그렇게 배아파하세요
우리나라는 살기좋은 너무 행복지수가낮음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살게
냅두세요.
있던없던 행복해질권리는 있는거잖아요
생각보다 부자들 줜나 많음 ㅋㅋ
뭘 그렇게 꼬투리 잡아 깔라고 맨날 눈을 부라립니까들?
신경쓰지마시고 본인들 인생에 충실한게 맞지 않나 싶어요.
왜이렇게 남의인생 까려는 인간들이 많은지?
배아픈거야? 못해서
가든 말든 뭔 상관이지?
근데 이런 휴일엔 사람에 치여 어디 가고싶진안을듯
동남아 여행간다고 씹던 보배드림임
이럴때나 시간 내서 나가는거지
여행 모사고
고속도로 정체 없기를 바라는거죠?
반일운동 이제 끝난것 맞음?
사지않겠습니다!
가지 않겠습니다!
문닫아야지...
내수가 별로인건 금액대비 서비스 질이 점점 하락해서 문제임
주말 고속도로 지옥이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라 대부분 할건 하고 사네요
평생 일해도 못벌돈 벌어서 솔직히 먹고살만 합니다 ㅋㅋㅋㅋ
민주당이 계속 집권했으면 좋겠음!! 집값좀 더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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