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오는 거 보니
저만 이런 경험 있는 게 아니었군요.
피부에 뭐가 생겨서 피부과에 갔더니
진료를 볼 수 없다는 소리에 얼마나 황당했던지...
옆 건물 일반내과에 가서
연고 처방받고 온 적이 있음다.
피부질환 진료 안 하는 피부과 말도 안 되죠.
조회 68,395 |
추천 892 |
2026.05.03 (일) 18:24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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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이 없어서 지금은 진료를 볼 수 없다나?ㅋ
저도 그런 경험 있습니다.
피부병 때문에 피부과가면
온갖 여편네들 수두룩하고
환부보기전에 얼굴 미용먼저 얘기하는
쓰레기같은 원장들 많다..
진료를 볼 수 없다는 소리에 얼마나 황당했던지..."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피부병 때문에 피부과가면
온갖 여편네들 수두룩하고
환부보기전에 얼굴 미용먼저 얘기하는
쓰레기같은 원장들 많다..
전문의 그나마공부한인간
원장이 없어서 지금은 진료를 볼 수 없다나?ㅋ
저도 그런 경험 있습니다.
의과랑 겹치지 않게.
광고해서 고발 하도록 하면 좋겠네
현재 있는것을 더 다듬어서
피부과와 미용과를 분리시켜라.
장난하나?
강남뷰티의원 - 일반의 또는 타전문의
강남의원 진료과목 피부과 - 일반의 또는 타전문의
보통 비뇨기과전문의가 피부과 많이 개원함.
이렇게 되어있어야하죠.
진료과목 피부과
여기는 피부과 전문의가 아님
경미한 화상 때 도움이 되셨음
물론 처음 찾을 땐 무슨 보물찾기 하듯 했음 ;;
피부미용과가 애 학원 바로아래층이라 세 번 갔는데 거기서 돈만쓰고 못 잡던 피부질환(심지어 진단도 틀렸음) 피부과전문의가 무슨 오일처방으로 바로 잡아줌 심지어 왠만한 약국엔 없다며 있는곳까지 찾아줌
역 근처에 피부과가 수십개있는데 그중에 진짜는 하나 있는게 현실
연고 처방받으러갔는데 상담실장이들어와서
보험교재같은걸 펼쳐보이길래
피부질환 진료 보냐고 일일이 전화 걸어보고 갔었음.
이게 말이 되나?ㅋ
나도가능?
인그로운 헤어가 먼지도 모르고 ㅈ같던데
부천 사는데 수소문해서 부평까지 진료보라 갔습니다 진짜 비뇨기과요
시술자가 의사일 필요도 없음
내과나 가정의학과 가야해ㅡㅡㅋ
일반사람들은 모르는 강한 진통제 항생제 스테로이드 처방해서
일시적으로 통증완화하게 해서 입소문나서
때돈벌고 진짜 사회 악이다
걍 의대만 졸업하면 일반의를 주니 피부미용 개원하는데 굳이 전문의를 딸 이유가 없음
피부과는 다 돌팔이 인 것 같네요
미용만 하려면 미용시술실 또는 미용전문시술이라고만 쓰던지 피부의원 피부과랑 헷갈려서 허탕침
아니 그거 안내하기 싫으면 밖에 서울미용 이런식으로 간판달면 좋겠다.
피부과,소아과 참 귀하다...
정부가 칼 빼들었다가 깨갱한 게 얼마 전이죠 ㅋㅋ
비뇨기과&피부과가 진짜 피부도 같이 .하는곳이던군요
미용시술 예약제로만 하는곳있죠.
마사지샵도 아니고..참나
돌팔이들 ㅋ
요즘 피부과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가야할지 짜증남...
일반 피부 상담 환자는 인간 취급도 못받습니다
허가를 풀어서 피부샵에서 할수 있도록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그래야 저런 사이비 의사들이 장사 안하지
요즘의사 돈안되면 안함
피부과에선 피부질환을 봐야지 안보는 게 문제임. 돈안되고 골치아픈건 안보려 함
의료파업때 쁘띠시술,레이저치료를
10년이상 경력의 간호사에게 개방을 했어야한다
그랬으면 의사들이 경쟁력이 없어지기에
본업으로 귀화하거나 지방의료가 살아날 확률이 높았지
의대졸업하면 강남에 피부과 열고 보톡스 레이져 시술로만 한달 몇쳔을 찍으니
누가 힘들게 의보적용되는 의료행위를 할까
미국처럼 보톡스,레이져는 경력있고
시험을 통과한 간호사들에게 개방하는것이
의료개혁, 의사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임
진짜 피부질환 환자가 가면 왜 왔냐? 는 식의 태도 더라구요...ㅠㅠ
피부질환은 도대체 어딜가야 하나? 고민한적도 있슴 의사도 아니다
이런생각하며 피부미용실이라고 달지? 이런생각 했었는데...
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오만함 피부관련 질환은 어쩔 수 없이 별거 아니어도
대학병원이나 큰병원 피부과를 찾았었는데 잘 된거 같습니다!!
그 선생님 덕분에 눈치 안보고 발톱 무좁 처방 받아서 완치 직전까지 왔습니다.
환자분들이 별루 없지만 저로서는 너무 고마운 선생님이십니다
피부과가 원장이 뷰티과 나왔다니.?ㅋㅋ
돌팔이교수 그제자들 모두 돌팔이의새는 되겠네 돌팔이가 돈먹는 하마입니다 피부과의새
와이프 피부에 뭔가 올라오길래
인터넷으로 비슷한 증상 찾아보다가
다음날 피부과 4곳 방문해서 빠꾸먹고
5번째 병원 내원함.
의사: 왜 오셨어요?(딱 저렇게 말함)
와이프: 피부에 뭔나 막 올라와서요ㅠ
의사: (환부 확인도안하고) 무엇때문에 그런거같아요?
와이프: 저도 잘 몰라서 어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비슷한 증상이 건선이라고 나오긴하던데...
의사: 그럼 약국가서 약 사 드시고 연고 바르시지 뭣하러 병원왔어요?
??????????????????????????????
그때 뒤에있던 제가 껴들음
나: 아니 선생님 저희가 전문의도 아니고 여쭙길래 저희도 그런건가 싶어 말한것뿐이잖아요?
의사: 누가뭐래요?
나: 아니 선생님 왜그런거같냐라고 질문해서 답을했을뿐이지 우리가 건선이니 그에 맞게 치료해달랫어요? 그리고 환부를 보기는 커녕 환자를 보지도않고 지금 태도가 그게뭐죠?
의사: 나는 의사지 학생 가르치는 선생아니니깐 선생 선생하지마세요(인상팍)
이때부터 이성을 반쯤 잃음
야이 개좆만한새끼야 의사 까운입고 앉아있으니 그냥 사람 좆같아보이냐? 어따대고 이런 쌍늠의새키가...하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나와서 다른 병원 방문했더니 햇빛 알러지라해서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아서 하루만에 끝.
오후에 해당 병원에서 전화와가지곤 사과 안하심 정식으로 신고한다고 지랄하길래 대꾸도안하고 끊었네요.
피부과 라고 간판을 처달지말든가
하다못해 접수를 받지말고 정중하게 빠꾸시키든가... 나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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