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에 피로파괴오면 그냥 무너지는 거죠.
저거 하나로 아파트 전체가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일단 아래층들은 ㅈ되는거고 이로인해 모멘트 나가서 결국 긴급구조진단 받아야하는 아파트가 됨.
ㅂㅅ 하나때문에 멀쩡한 입주민 인생 같이 나락가는거임.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특정부위 2톤 고정하중 지속적으로 받으면 무조건 피로파괴옴.
아파트 구조설계할때 저런 짓거리까지 생각하고 설계 안함. 일상 생활하중정도만 적용시킴.
어느 순간에 피로파괴오면 그냥 무너지는 거죠.
저거 하나로 아파트 전체가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일단 아래층들은 ㅈ되는거고 이로인해 모멘트 나가서 결국 긴급구조진단 받아야하는 아파트가 됨.
ㅂㅅ 하나때문에 멀쩡한 입주민 인생 같이 나락가는거임.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특정부위 2톤 고정하중 지속적으로 받으면 무조건 피로파괴옴.
아파트 구조설계할때 저런 짓거리까지 생각하고 설계 안함. 일상 생활하중정도만 적용시킴.
저거 하나로 아파트 전체가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일단 아래층들은 ㅈ되는거고 이로인해 모멘트 나가서 결국 긴급구조진단 받아야하는 아파트가 됨.
ㅂㅅ 하나때문에 멀쩡한 입주민 인생 같이 나락가는거임.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특정부위 2톤 고정하중 지속적으로 받으면 무조건 피로파괴옴.
아파트 구조설계할때 저런 짓거리까지 생각하고 설계 안함. 일상 생활하중정도만 적용시킴.
수조 깨진 사건 본거 같은데
극이기주의인 인간
극이기주의인 인간
저거 하나로 아파트 전체가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일단 아래층들은 ㅈ되는거고 이로인해 모멘트 나가서 결국 긴급구조진단 받아야하는 아파트가 됨.
ㅂㅅ 하나때문에 멀쩡한 입주민 인생 같이 나락가는거임.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특정부위 2톤 고정하중 지속적으로 받으면 무조건 피로파괴옴.
아파트 구조설계할때 저런 짓거리까지 생각하고 설계 안함. 일상 생활하중정도만 적용시킴.
수조 깨진 사건 본거 같은데
이건가요
물고기 장례식 치르는 사진 뛰우고
난리도 아니었죠.
밑에집이 제일큰피해자
아파트 리모델링 확장 할때 저정도 바닥에 깔아요.
어항처럼 한곳에 집중된 무게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아파트 거실은 1제곱미터당 약 200~250kg의 적재하중(활하중)을 견디도록 설계됩니다.
2미터x2미터 면 4제곱미터 므로 대충 1톤까지 가능
저 하중의 어항을 몇군데 기둥로 받칠까요?
기껐해야 미관상 6~8군데일거 같은데 문제는 그 하중이 핀포인트로 집중되는겁니다.
근데 피로하중이랑은 상관없어요.
혹 깨지면 아래집은 홍수나고.
상식도없고 매너도없고
.
아파트주차장은
생활공간 허용하중 10배에요
그래서 건축비도 지하주차장이
훨씬비싸요
어항이 깨졌나 그랬던거 같은 수년전 얘기임
뭐2찍새끼들이 반이니
어지간한 동네횟집 수족관도 2톤이 안되겠다
생각없구만
주택 마당에 애기들 수영장만 한철 놔도 밑에 공구리 다 금가던데요.
주택에 들이지 않습니다.
받침대, 부대시설 합치면 800kg 정도 됩니다.
아주 위험한 무게지요..
저 사진처럼 2단으로 쌓아올리면 보통 축양장이라 부르는데. 그건 집에 들여놓는게 아닙니다. 1톤이상 그냥 넘어갑니다.
저런건 1층 시설에 두는 겁니다.
생명보험 빵빵하게 드시기를..
아반떼+모닝 합친 무게정도
지하주차장에 설치해도
아슬아슬한데
용자네ㅋ
지하주차장 하중이 1톤/스퀘어미터 이고
가정집아파트가 200~300kg
정하중...펀칭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은데...
같은동 주민들은 무슨죄....
하...같은동에 미친놈없기를
바라며살아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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