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방에게도 비밀이었던 기습작전
2. 8월 9일까지 별다른 대책 없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던 러시아
3. 크루스크, 수드자에 우크라이나 군사행정부 설치
4. 러시아 이번공격으로 휴전협정 중지
5. 8월 14일 35km 진격 1000스퀘어 KM 점령
크루스크 전황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rmy&No=130250
루스크 전황 2nd 8월13일자 이후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rmy&No=13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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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으로 맞서란 거냐”…푸틴에 분노한 러시아 징집병 가족
https://www.mk.co.kr/news/world/11095402
/푸틴 대통령은 징집병을 우크라이나군과의 전투에 투입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아 징집병 가족들의 걱정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으로부터 접경지 본토를 공격받으면서 국경을 따라 배치된 러시아 징집병이 교전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쿠르스크에 배치된 징집병의 어머니라고 밝힌 한 여성은 텔레그램을 통해 “새벽 3시에 (러시아) 국경이 (우크라이나군) 탱크 공격을 받았을 때 스스로를 방어하는 징집병들만 있었다”며 “그들은 한명의 계약군인(직업군인)도 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징집병의 할머니라는 나탈리아 아펠은 러시아 독립언론 베르스트카에 손자가 국경에서 약 500m 떨어진 마을에 무기도 없이 배치됐다며 “삽으로 (우크라이나 군인들에게) 맞서라는 것이냐”고 전했다./
크루스크에 배치된건 군이 아니라며?
음 군은 맞은데...무기읍는 군인들?
뭐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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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tn.co.kr/_ln/0104_202408140506313971
8월 14일자
美에도 안 알렸다...우크라, 러 기습 3일 전 지휘관들에 작전통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europe/2024/08/13/NL7DC5MGERE45MZJSD2JFDJNIE/
/그러나 벌건 대낮이었는데, 러시아군은 전혀 방어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 일부는 숲속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가 우크라이나군을 맞았다. 82 공수여단의 미제(美製)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러시아 사병들의 커피 테이블을 그대로 쓸어버렸다.
오전 3시쯤 전차의 진격을 막는 콘크리트 피라미드인 용치(龍齒)가 설치된 지역에 도달했지만, 세 발의 포격으로 한 군데를 신속하게 파괴했다. 이곳으로 스트라이커 장갑차들이 들어갔다. 러시아군은 무장도 하지 않고 있다가 진격 첫날에 가장 많이 희생됐다. 대부분 징집된 앳된 러시아군 사병들은 속속 항복했다./
+_+
애들은 잘 시간이 지났을 껀데
미국도 이 작전이 당혹스럽다고 이미 말했스
아가...아 참 글고 난 단순히 우뽕 아니란다~~~
+_+
누가 미국이 전세계를 주무른다고 믿고있쥐?
아항 puss가?
이미 미국이 세계를 주무르는 시기는 지났스..
글고 미국도 당황스러운 일들이 세계 어디서나 일어나고 있지...
아이고 어린이가 잠도 읍구나... 자라 아가는 일찍 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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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꼬라지나 걱정하쥐...
지도 입지가 위태로워지고있단걸
아능가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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