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자원감소로
앞으로도 쭉 해체해야될겁니다
2002년 월드컵생부터 1년인구 40만명대(절반여자) 거기에 군복무기간18개월 (1년6개월)
40만명대 인구가 끝이아님 40만명대쭉가다
2017년생부터30만명대 19년부터인가 다시20만명대
저 어린이들이 초등학교3학년4학년이에요
불과10년후에 징집되는거죠.. 부대해체 통폐합이죠뭐
그러고 보니 급격한 인구감소가 무섭긴하네요 군부대를 해체해야할정도로
인구그래프보면 1997년imf가 무섭긴합니다 1990년생들도 인구많아 군입대할때도 병력자원넘쳐나
입대하고 싶어도 연기되었잖아요
불과5년후 2002년생들 40만명대인구로 팍줄어든거보면






































월급올라가니 다시늘리기도 힘들고...
인적자원도 점점 줄어드니 큰일입니다.
자녀없으면 국가에 소속되어 보호받는 국민은
소득의 50퍼이상 과세해야되고
30세미만 자녀없으면
의무징집(행정,지원.보육.요양보호등) 해서 사회에도움이 되야됩니다.
글을 잘보세요
군사력,군인숫자 늘리자고 한건 없는데요?
근 미래에 국가소멸 단계까지 가버린
저출산 문제에
퍼주기식 대안으로도 해결이 안되니
또다른 대안을 얘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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