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생겨 질문 올려 봅니다.
전투기 엔진을 만들수 있는 나라가 몇개 안되고
그 나라들이 전세계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한다고 들엇는데..
발전기 터빈도 같은거 아닌가 ?? 생각되어 질문 드려봅니다.
발전기 터빈도 몇몇 나라가 독점적으로 생산한다고 들었습니다..
터빈의 회전속도 및 재질 등등 이런게 아주 중요하다고.
근데 이거랑 전투기 엔진하고 비슷한게 아니가 해서..
전투기 엔진과 발전기 터빈을 같은 계열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전혀 다른 거로 봐야 하는건지..
궁금해서 질문 드려 봅니다.





































엔진이 클수록 끝단 속도는 더 빨라지고 이걸 제어해서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필요
발전소 수증기랑은 차원이 다를듯
대부분의 소음은 압축된 공기가 폭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함.
전투기용 엔진과 발전용 터빈은 요구성능 자체가 다름.
전투기: 고속/저속/초고속 전 RPM영역에서 운용
발전용 터빈: 일정한 RPM영역에서 운용
기술 차이는 승용차와 F-1 차 만큼이나 남.
음속을 넘긴 상태에서 잘 조율을 해야 높은 성능의 엔진이 나오는 것임
민항기 엔진을 전투기에 달겁니까?
충격파가 내부에서 폭발할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전투기 엔진덕트가 길게 있지요(바이패스 및 차단) 원리가 다 있습니다.
둘의 차이라 하면 제트 엔진은 추력을 . 가스터빈은 효율을 중시하죠
트택터 만들 줄 알면 트럭도 만드는 것이고
트럭 만들 줄 알면 트랙터도 만드는 것이죠.
결국 돈과 시간의 문제일 뿐.
둘다 원리는 똑같고 기구 구조물의 사이즈와 동작 rpm과 수명이 차이남.
어떠한 자세나 속도/위치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즉각적으로 출력을 제공해줘야 하는 거.
결국, 기본 원리는 같지만 사실상 다른 물건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 (목적 자체가 다르니 당연한 얘길 듯)
발전기는 한군데서 돌리는 것이고, (같은자리)
제트엔진은 -60도 부터 +40도 까지 돌리고, 추가로 폭우나 얼음에 견뎌야 하고, 들어가는 공기의 양도 달라지는데 안정성을 구하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설계조립 제어기술은 한국산업도 충분해요
문제는 가공열처리기술이 한국이 쪼끔 딸려서 그렇지 모든산업에서 기본열처리기술만 좋아도 엄청난 발전이될텐데.. 항공공구 국산은 거의 안쓰는 이유가 열처리가공이 딸려서 뭉개짐이 심하죠.. 그래서 대부분 비싼 스냅온만 쓰는이유~
제트엔진이고
가스터빈엔진 직접만드는 나라가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일본,한국,중국
몇몇안되구 항공기 제트엔진은
더 없어요
난이도가 일반가스터빈보다 더 어렵다고합니다
전투기나 항공기는 터빈 회전 범위가 넓어서 이부분이 어렵지 않나 생각되네요
현재 개발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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