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제2차 한국전쟁루트: 일단 북한은 중국을 등에 엎든 러시아를 등에 없든 아니면 둘다 엎든 남북 모두 공멸 하거나 북한만 조져지거나. 근데 징후 보이면 러시아나 중국애들 투입되기 전에 끝나 있을것임. 장사정 포나 미사일 수백발 정도 핵탄두 한 서너발 정도 허용하는 것이 최대치의 피해로 예상. 이것도 정부입장 확인하느라 밍기적 되서 그런거긴해도 그정도만해도 아수라장이 되겠지만. 그냥 어느쪽이 이겨도 망국 루트
3. 평화통일루트: 이결정한 북한 최고지도자는 노벨 평화상 확정이고 한민족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게됨. 또한 한민족은 한반도 러시아 몽골을 잊는 새로운 경제 공동체의 리더 역활을 하게 되고 동북아를 거점으로한 세계 경제의 리더역활을 하게되어 신흥 강국이 될수 있음. 가장 비현실적으로 보이나 가장 실현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한민족이 부흥할수있는 유일한길.
위 어느스토리든 대힌민국은 북한의 입장에 달렸다는거.
정은이 동생 역사에 이름 멋지게 장식해보자.
트럼프 저gr할때가 기회다.
거국적 판단 안되겠나?
너만 손내밀면 아래는 준비 다 됬다.
그렇게만 된다면 중국이고 미국이고 러시아고 일본이고 앞으로 아무도 한민족 함부로 못할낀데,






































인구감소는 재앙이 아니라 축복이 될수도 있습니다.
과도기야 알아서 잘 버틸거라 생각함.
생각보다 빨리오고 있습니다.
본문의 세가지보다 더 중요한거고
ai시대가 오면 저 세가지가 의미가 없어질수도 있음..
10~20년수준에 해결될거면 모를까 40~50년 이상 걸린다면 경제규모가 쪼그라들어서 멀 해볼 여지가 사라집니다.
근로인력 대체수준의 피지컬 ai는 특정 분야 한정이고 일반적 생산활동 전반에 적용 되려면 사전 테스만 년단위로 최소 수십회 걸쳐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첫삽을 떴습니다.
새금이 쪼그라 드는데 국가운영비용은 뭐로 충당하려구요?
로봇세? 그게 의미가 있을려면 전영역에 로봇이 인간 노동력 대채 할만한 숫자가 필요함니다만. 특정 몇몇기업이야 나라 간판이 바뀌던 잘 나가겠죠. 인구 쪼그라든 믾큼 수출 많이이할 자신 있나요? 법인세를 지금의 두세배 이상 내야 한다면 대한민국에 있을 기업이 있을까요?
치킨집 닭튀기는 로봇이 상용화 되고 있습니다.
무인배달 시스템을 연구중입니다.
식당에서는 로봇이 음식을 나르고 있죠.
규모가 크고 단순작업을 하는 일자리는 20년 안에 사라질거라 봅니다.
잉여 인력들을 나라가 먹이고 재우는대 돈이 더 들겁니다.
인구가 많다고 좋아지는 세상은 아닌거죠.
대안으로 로봇세가 있으나 로봇의 효율을 생각하면 근로 감소인력 숫자를 절대 따라 잡을수가없습니다. 대한민국이 분쟁걱정 없는 나라면 이구가 줄어도 상관 없습니다. 근데 국방력 유지를 위해선 노동생산가능연령의 숫자가 매우 중요 합니다.
그냥해bom님에게 지금 내는 세금 두세배를 내라고 하면 그냥 받아 드리겠습니까?
전력우위를 유지하려면 최소 지금정도로라도 유지해야 하고 그게 아니라면 대한민국을 포기하거나 우리도 제제감수하고 핵균형을 마춰야 할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금좀 잘나간다고 미래가 장미빛만 있다 생각하면 오산 입니다.
그 댓가는 암울, 산업혁명 했던 나라가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이제 다시 ai시대가 오는 겁니다
여기에 편승하지 못하면 다시 암울한 시대를 맞이하는거죠
지금 북한이, 전쟁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나라의 미래는 ai에 달려있음
과도기인 지금 전쟁을 할만큼 한가하지 않다는 거죠
전쟁 가능성을 철저히 회피하며 발전해야 합니다.
통일보다 더 중요한 과제가 우리에게 던져진 겁니다.
오히려 통일이 전쟁을 부를겁니다.
지금 출산율 1도 안됩니다. 즉 두명이 결혼해서 한명도 못 채운다는거고 매년 노동가능 인구가 신규로 유입되는 숫자 보다 비노동 인구로 전횐 되는 숫자가 두배 이상 입니다. 베이비붐세대들이 퇴직하는 시기가 왔으니 세네배 겠죠.
개인이 잘사는거라 나라가 잘사는건 좀 다른겁니다. 인규 규모와 국방력은 땔레야 땔수 없는관계 입니다.
산업혁명을 빗댄 예를 든게 이해가 안되시나요?
통일이 마음에 안드는게 아니고 지금은 때가 아니란거죠
주변국의 입김을 벗어날 국력이 먼저 필요합니다.
그니까 ai하며서 국방력 유지하기 위한 돈은?
그냥 해야된다. 이거말고,
차라리 통일이 아니면 미연방의 한축이 되야 한다던가 일본과 군사경제 연합을 한다던가.
그도 아니면 중국과 손잡아야 한다던가.
대한민국이 최소 지금의 위상을 유지할 방안이라도 내놓고 반대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비현실 민족주의자군요
님이 말한건 그리스시대에 아리스토텔레스가 잉여가치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파악했으면서도 이 가치가 어디서 오는지 보지 못한것과 같습니다
그리스는 노예노동이 잉여가치를 발생시켰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노예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아 젠장 왜 이득이 나는거야 결국 신이 잉여가치를 만들었다고 얼버무렸죠
AI가 생산한 잉여가치도 결국 재생산에 투여될 가치로 환원해서 돌아와야 함에도 AI 그 자체는 물건을 소비할 수 없기에 어디에선가 잉여가치가 막히고 환류되지 않은 잉여가치는 결국 재생산 활동에서 영원히 떨어져나가 생산가치가 현상을 유지하는 형태로 경제를 파괴하게 될 겁니다
북한은 조직적인 반란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들었지만 김정은에 접근이 가능한 최상위층 개인의 암살은 가능할 듯.
그리하여 체제가 전복되거나 정권을 잡은 권력자가 한국 및 미국과 협력하는 내용
종전 협전을 통한 완전한 상호 체제 보장을 통해, 남북 자유로운 왕래 및 실질적인 경제 협력 강화
한 마디로 북한도 그냥 여권 들고 여행 다니듯 그렇게 다니고
그래서, 남과북 젊은이들이 서로 만나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북한의 인력과 풍부한 자원(특히, 희토류 매장량이 만만치 않다는 얘기가 있음)의 개발과 함께
남한의 건설/교통 산업 능력을 바탕으로 북한의 SOC 사업 추진을 통해
남과북의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그런 모델이 더 현실적이고 우리 한민족에게 가장 베스트란 생각은 안해보나 ???
내가 정은이라면 중국이니 러시아 등에 업고 개짓거리 하느니 그냥 체제 보장 받고 시장 오픈할 거 같은데 ?
지금 상황에서 가장 좋은게 종전(수정)협상입니다.
전쟁을 할 가능성도 대폭 줄어들죠
균형을 맞출려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바뀐 시대에 맞는 사고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지금 핵 하나 가지고 전세계를 상대로 깡짜부리는 김정은이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요 ? 지금 데리고 다니는 핏덩이가 뭐라도 할 수 있을 거 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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