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초토화 모자라 백린탄 불바다...이스라엘 "독하게 때린다"
뉴스1TV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레바논 보니 3년전 가자지구 생각이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터는 무감각해진다는 말처럼 이젠 전쟁에서 백린탄,집속탄 보는게 일반화가 되가네 인류가 2번의 큰전쟁을 겪으면서 최소한의 인간존엄이라도 지키기위해 규칙과 선을 만들어온 그동안의 노력들도 물거품이 되가고 가자지구는 전쟁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동네인데도 저정도인데 앞으로의 전쟁들은 더 얼마나 잔인해질지..















































우크라 전장 보면 백린탄은 기본이고, 국제협약으로 규제 된 대인지뢰,집속탄은 아예 떡상을 하는 상황이죠.
먼저 죽이지 않은면 살아남기 힘든 상황에서 인류애 니 인간의 존엄성니 하며 따지는 자체가 넌센스 입니다.
특히 그 비극의 당사자 아닌 이상 인류애,협약 등등은 따지는 제3자는 그냥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 겁니다.
유사시 이땅에 벌어질수 있는 전쟁을 보면 우크라,가자 전쟁은 그냥 얘들 장난처럼 보일껍니다.
그때도 우리가 안타깝다,인류애,인간의 존엄성 등등 따지고 있을지 생각을 해보면 됩니다.
그 상황이면 우리가 가자,우크라를 보며 느끼는 감정등은 모두 적에 대한 증오 와 공포, 복수심 등등
으로 변질 되어 표출이 될껍니다.
북괴의 공격에 어디 어디가 파괴 되고, 사상자가 얼마나 나왔다 라는 전시뉴스를 보면서
그 증오심 더욱더 커질꺼고, 우리의 공격에 대한 전과보고가 나올때 마다 지금 느끼는 안타까움이 아니라
환호 와 통렬함을 느끼고, 좀더 강력하고 잔인한 공격을 더 바라고 열광하게 될껍니다.
그때쯤이면 백린탄....이거 협약 위반인데 가 아니라, 더 많이 더 강력하게 사용하길 바랄껍니다.
그게 전쟁 입니다.
예전에 라이언일병구하기 영화를 보면 저격수가 십자가 목걸이에 대고 기도하는 장면이 종종 나옵니다.
이때 문득 생각이 든게 상대 독일군 역시 똑같이 하나님에 기도를 할텐데....
그 하나님은 과연 누구의 기도를 들어 줄까 였지요.
유대교,카톨릭&기독교,이슬람이 믿는 신이 모두 같은 존재인 하나님 이라는건 잘들 아실 껍니다.
서로 부르는 명칭만 틀릴뿐 같은 신 아래서,
카톨릭 과 이슬람은 이미 십자군 원정등을 통한 오랜 전쟁을 치뤘고,
카톡릭 역시 신교,구교로 나뉘어 수십년간 전쟁을 치뤘습니다.
이슬람은 후계자 문제로 인하여 시아파,수니파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견원지간 수준으로 전쟁,내전등으로 국가
통제를 잃을시 서로 학살을 저지르는 일이 빈번 합니다.
유대교는....더 이상 이야기 할 필요도 없고요.
과연 저들이 믿는 신은 도데체 어는 편일까요?
서로가 서로를 죽이면서 서로가 같은 신에게 상대에게 저주를 자신 과 자신이 조국에 대해 축복 과 승리를
염원의 기도를 합니다.
참 재밌지 않습니까?
우크라 전장 보면 백린탄은 기본이고, 국제협약으로 규제 된 대인지뢰,집속탄은 아예 떡상을 하는 상황이죠.
먼저 죽이지 않은면 살아남기 힘든 상황에서 인류애 니 인간의 존엄성니 하며 따지는 자체가 넌센스 입니다.
특히 그 비극의 당사자 아닌 이상 인류애,협약 등등은 따지는 제3자는 그냥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 겁니다.
유사시 이땅에 벌어질수 있는 전쟁을 보면 우크라,가자 전쟁은 그냥 얘들 장난처럼 보일껍니다.
그때도 우리가 안타깝다,인류애,인간의 존엄성 등등 따지고 있을지 생각을 해보면 됩니다.
그 상황이면 우리가 가자,우크라를 보며 느끼는 감정등은 모두 적에 대한 증오 와 공포, 복수심 등등
으로 변질 되어 표출이 될껍니다.
북괴의 공격에 어디 어디가 파괴 되고, 사상자가 얼마나 나왔다 라는 전시뉴스를 보면서
그 증오심 더욱더 커질꺼고, 우리의 공격에 대한 전과보고가 나올때 마다 지금 느끼는 안타까움이 아니라
환호 와 통렬함을 느끼고, 좀더 강력하고 잔인한 공격을 더 바라고 열광하게 될껍니다.
그때쯤이면 백린탄....이거 협약 위반인데 가 아니라, 더 많이 더 강력하게 사용하길 바랄껍니다.
그게 전쟁 입니다.
인간성말살 , 인간본성이 드러나는게 전쟁이죠
예전에 라이언일병구하기 영화를 보면 저격수가 십자가 목걸이에 대고 기도하는 장면이 종종 나옵니다.
이때 문득 생각이 든게 상대 독일군 역시 똑같이 하나님에 기도를 할텐데....
그 하나님은 과연 누구의 기도를 들어 줄까 였지요.
유대교,카톨릭&기독교,이슬람이 믿는 신이 모두 같은 존재인 하나님 이라는건 잘들 아실 껍니다.
서로 부르는 명칭만 틀릴뿐 같은 신 아래서,
카톨릭 과 이슬람은 이미 십자군 원정등을 통한 오랜 전쟁을 치뤘고,
카톡릭 역시 신교,구교로 나뉘어 수십년간 전쟁을 치뤘습니다.
이슬람은 후계자 문제로 인하여 시아파,수니파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견원지간 수준으로 전쟁,내전등으로 국가
통제를 잃을시 서로 학살을 저지르는 일이 빈번 합니다.
유대교는....더 이상 이야기 할 필요도 없고요.
과연 저들이 믿는 신은 도데체 어는 편일까요?
서로가 서로를 죽이면서 서로가 같은 신에게 상대에게 저주를 자신 과 자신이 조국에 대해 축복 과 승리를
염원의 기도를 합니다.
참 재밌지 않습니까?
양측다 신자들이 하는걸 보면 신이 아니고 악마 같음
신이라면 저렇게 하라고 가르치지 않을거 같은대 쯧쯧
차라리 정신수양으로 득도한 부처의 삶을 믿고 따르거라..
건넜죠...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듭시다. 무기는 박물관과 밀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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