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공중급유기가 전투기에 대한 공중급유 마치고 기지로 복귀 예정
워낙 먼거리 공중급유로
1번기의 연료가 기지까지 가기에 부족
2번기가 1번기 공중급유
갑작스런 기류변화로 1번기 파손 및 급유붐대가
2번기의 후미타격
1번기는 통제불능으로 추락
2번기는 기체 훼손을 조종사의 기술로
극복하고 복귀성공.
체급이 작은 전투기의 경우 기류변화등이 발생하면 붐대 이탈 후 회피가 가능하나, 급유기대 급유기의 경우 그 덩치로 추돌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함.
그런데 사실 KC-135는 B-52와 함께 미 공군에서 가장 오래된 항공기라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이상할 게 없긴 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생산된 KC-135가 1965년에 공군에 배치됐으니까요.
즉, 지금 날아다니는 KC-135의 기령은 최소 61년 이상입니다.
이 정도면 아무리 공중급유기가 고기동과 거리가 먼 항공기라 하더라도 너무 오래되긴 했죠.
당연히 미 공군도 이 항공기를 교체하기 위해 지난 2000년대 초부터 차기 공중급유기 사업(KC-X)를 추진해왔습니다.
문제는 이 사업의 후보기종 업체와 관련된 비리가 밝혀지면서 사업이 백지화됐고, 이후 재추진과정에서 탈락한 업체(보잉)가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또다시 백지화, 결국 10년이나 지난 2011년에야 지금의 KC-46A가 선정됐습니다.
다만 알려져있듯 KC-46A는 개발시험 과정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예정보다 수 년이 늦어진 2019년에서야 1호기가 공군에 납품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약 90여 대가 양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도 크고 작은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고 해요.
그 결과, 지금까지 KC-135가 노인학대를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체 결함으로 추락한거겠죠.
설마 우리가 도입하기로한 공중급유기는 아니겠지 ㅠㅠ?
미국전역에 앱스타인 동상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사실 KC-135는 B-52와 함께 미 공군에서 가장 오래된 항공기라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이상할 게 없긴 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생산된 KC-135가 1965년에 공군에 배치됐으니까요.
즉, 지금 날아다니는 KC-135의 기령은 최소 61년 이상입니다.
이 정도면 아무리 공중급유기가 고기동과 거리가 먼 항공기라 하더라도 너무 오래되긴 했죠.
당연히 미 공군도 이 항공기를 교체하기 위해 지난 2000년대 초부터 차기 공중급유기 사업(KC-X)를 추진해왔습니다.
문제는 이 사업의 후보기종 업체와 관련된 비리가 밝혀지면서 사업이 백지화됐고, 이후 재추진과정에서 탈락한 업체(보잉)가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또다시 백지화, 결국 10년이나 지난 2011년에야 지금의 KC-46A가 선정됐습니다.
다만 알려져있듯 KC-46A는 개발시험 과정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예정보다 수 년이 늦어진 2019년에서야 1호기가 공군에 납품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약 90여 대가 양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도 크고 작은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고 해요.
그 결과, 지금까지 KC-135가 노인학대를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워낙 먼거리 공중급유로
1번기의 연료가 기지까지 가기에 부족
2번기가 1번기 공중급유
갑작스런 기류변화로 1번기 파손 및 급유붐대가
2번기의 후미타격
1번기는 통제불능으로 추락
2번기는 기체 훼손을 조종사의 기술로
극복하고 복귀성공.
체급이 작은 전투기의 경우 기류변화등이 발생하면 붐대 이탈 후 회피가 가능하나, 급유기대 급유기의 경우 그 덩치로 추돌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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