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샤 우쿨 도 그렇고
미국 이란도 그렇고
현격한 전력 차이에도 상대의 투쟁의지가
전쟁이 승패를 떠나 얼마나 지루하게 지연될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네요
그동안 북한을 제가 너무 과소평가 했는지는
몰라도요
만약 전쟁발발시 우리가 북한을 압도한다 치더라도
이란 처럼 저항한다면 상당한 피해가 아니라 아예
양측다 석기시대로 돌아가게될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전쟁은 안하는게 최선 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하게된다면 선제타격으로 모든 방어의지를 꺽어야 하는데 미국이 선제타격을 하고도 항전의지를 꺽지못하는걸 보니
미국과 이란 서로 쇼미더머니 하고 있는걸로도
보여지고요
어렵네요
러샤 우쿨 침공을보고 괜히 건설주에 투자해서 물린 1인 이었습니다





































이쯤이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 껍니다.
우리측 피해를 최소화 하려면, 결국은 압도적인 화력 과 무자비함 이라 봅니다.
적의 지휘센터가 병원에 있다....고민도 할 필요 없이 날려 버려야죠.
비무장 인민을 방패 삼아 전진 한다....역시 고민도 할 필요 없이 같이 날려 버려야죠.
민간시설,인원을 방패 삼는넘이 악질인거죠.
그걸 살려보겠다고 우리측의 인명 피해, 물적 피해를 감수 할 필요도 없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봅니다.
전쟁을 최대한 빨리 끝내는게 서로간의 피해를 가장 적게 받는 방법이라 봅니다.
또한 국가총력전의 대규모 전쟁에서 민간인 피해 없을수 없다 봅니다.
특히 쟤들이 우리쪽 민간인 피해를 염두에 둘리는 더욱더 없고 말 입니다.
사생결단의 순간이 오면, 인간성,도덕성,인류애 이딴 배부른 감정이 아니라, 어떻게 하든 하나라도 더 제거해서
라도 빨리 그 순간을 끝내야 한다는 진짜 독한 마음이 답이라 봅니다.
어설프게 민간인 어쩌구 저쩌구......ㅎㅎㅎㅎ
유사시 내 주변 사람이 상대 공격에 죽어나가도 그런 소리가 나올지 참 궁금 해집니다.
가까운 우크라이나만 봐도, 결사항전 의지로 러시아를 상대로 3년을 버티고 있습니다.
이란의 경우는 공습만 가하고 있는 상태 인데, 세르비아 내전때 NATO가 공습으로 개입 했지만
결국은 세르비아가 굴복한건 공습이 아니라 러시아의 적극적인 압력 때문이였습니다.
이것도 당시 러시아 대통령이였던 옐친에게 미국이 상당한 압력을 가하면서 그나마 저렇게 해결이 된거죠.
지금 이란전쟁을 보면 현재 공습으로만 거의 군사적 목표에만 집중 하는 모습 입니다.
정권 붕괴 와 민중 봉기를 유도 하여, 정권교체를 바랬던것 같은데, 현재로써는 그닥.......
아래 뉴스의 테헤란 사진을 보면 도시에 아직 불이 밝혀져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7697
이건 아직까지는 발전소,송전소,변전소 같은 민간 인프라는 건들지 않았다는 소리 인거죠.
이란에게 강한 압력을 가하려면 결국은 군사적 목표를 상대로한 제한적 공습이 아니라,
국가 인프라 기간시설의 철처한 파괴를 통해, 국민들에게 극심한 고통을 가하여 종전 압박을 이루어
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즉 방송국,발전&송전시설,수도시설, 가스저장 및 공급소, 물류저장소 및 집합소,주요산업단지, 항구, 공항, 교량,
철도,터널주요도로 교차점,물류저장소, 석유 생산&저장&송유시설 등등의 주요 국가 기간시설에 대한 철저한
파괴.......단 민간인 피해는 상당부분 감수 하고 시작 해야 할껍니다.
그게 아니면 대규모 지상군 투입인데, 지랄같은 지형 과 넓은영토 , 높은항전의지를 가진 이란을 상대로는
솔직한 이야기로는 지상군 규모가 최소 걸프전 수준이 되어여 가능한걸 같은데, 될려나 모르겠네요.
짱깨인가?
가까운 우크라이나만 봐도, 결사항전 의지로 러시아를 상대로 3년을 버티고 있습니다.
이란의 경우는 공습만 가하고 있는 상태 인데, 세르비아 내전때 NATO가 공습으로 개입 했지만
결국은 세르비아가 굴복한건 공습이 아니라 러시아의 적극적인 압력 때문이였습니다.
이것도 당시 러시아 대통령이였던 옐친에게 미국이 상당한 압력을 가하면서 그나마 저렇게 해결이 된거죠.
지금 이란전쟁을 보면 현재 공습으로만 거의 군사적 목표에만 집중 하는 모습 입니다.
정권 붕괴 와 민중 봉기를 유도 하여, 정권교체를 바랬던것 같은데, 현재로써는 그닥.......
아래 뉴스의 테헤란 사진을 보면 도시에 아직 불이 밝혀져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7697
이건 아직까지는 발전소,송전소,변전소 같은 민간 인프라는 건들지 않았다는 소리 인거죠.
이란에게 강한 압력을 가하려면 결국은 군사적 목표를 상대로한 제한적 공습이 아니라,
국가 인프라 기간시설의 철처한 파괴를 통해, 국민들에게 극심한 고통을 가하여 종전 압박을 이루어
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즉 방송국,발전&송전시설,수도시설, 가스저장 및 공급소, 물류저장소 및 집합소,주요산업단지, 항구, 공항, 교량,
철도,터널주요도로 교차점,물류저장소, 석유 생산&저장&송유시설 등등의 주요 국가 기간시설에 대한 철저한
파괴.......단 민간인 피해는 상당부분 감수 하고 시작 해야 할껍니다.
그게 아니면 대규모 지상군 투입인데, 지랄같은 지형 과 넓은영토 , 높은항전의지를 가진 이란을 상대로는
솔직한 이야기로는 지상군 규모가 최소 걸프전 수준이 되어여 가능한걸 같은데, 될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때리 않아도 이란 자체가 반미 감정이 굉장히 높은 국가 입니다.
여기에 꼴도 보기 싫은 이스라엘까지 참전 한 상태로, 뭘 하든 반미 감정을 최고조로 달릴껍니다.
이쯤이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 껍니다.
우리측 피해를 최소화 하려면, 결국은 압도적인 화력 과 무자비함 이라 봅니다.
적의 지휘센터가 병원에 있다....고민도 할 필요 없이 날려 버려야죠.
비무장 인민을 방패 삼아 전진 한다....역시 고민도 할 필요 없이 같이 날려 버려야죠.
민간시설,인원을 방패 삼는넘이 악질인거죠.
그걸 살려보겠다고 우리측의 인명 피해, 물적 피해를 감수 할 필요도 없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봅니다.
전쟁을 최대한 빨리 끝내는게 서로간의 피해를 가장 적게 받는 방법이라 봅니다.
또한 국가총력전의 대규모 전쟁에서 민간인 피해 없을수 없다 봅니다.
특히 쟤들이 우리쪽 민간인 피해를 염두에 둘리는 더욱더 없고 말 입니다.
사생결단의 순간이 오면, 인간성,도덕성,인류애 이딴 배부른 감정이 아니라, 어떻게 하든 하나라도 더 제거해서
라도 빨리 그 순간을 끝내야 한다는 진짜 독한 마음이 답이라 봅니다.
어설프게 민간인 어쩌구 저쩌구......ㅎㅎㅎㅎ
유사시 내 주변 사람이 상대 공격에 죽어나가도 그런 소리가 나올지 참 궁금 해집니다.
이름 자체가 이슬람혁명을 수비한다는 거잖아요.
개독과 쌍벽을 이룬다는 믿음의 종교
물론 모든 일이야 벌어져 봐야 알겠지만 이란은 종교적인 의식이 사회 전반에 있는 것이고
북한은 김정은 하나 뿐입니다.
오히려 김정은 죽자마자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허무하다 할 정도로 일찍 끝날수도 있음.
우리 작전 계획에도 북한이 현실적으로 핵을 가졌다 라고 인정한 상황에 가장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김정은을 조기에 사살한다 이 계획도 있을거라고 봐요.
이란을 보니 아닌것도 같고요
자국민 4만 정도 희생시킨 정권이 안무너진다는게 신기합니다
그분이 얘기하신 정확한 워딩은 생각 안나는데 대충 이란이 민주주의의 나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북한이나 중국처럼의 그런 나라는 확실히 아니다.
하메네이가 죽고 나서 후계자를 뽑고 다시 그 명맥을 이어가는 구조가 가능한 나라라 앞에 죽은 하메네이 같은 경우 상급자?가 죽을 경우 대체자로 6단계 까지인가를 준비 했다고 할만큼 누구 하나 윗대가리 죽는 다고 주저 앉는 나라가 아니라고.
그런 부분에서 미국이 지금 오판했다.
그래서 이 전쟁은 이란이 항복하고 머 그렇게 끝날 수가 없다 라고 하는데
북한은 김정은이 만약 개전 초기 죽어 버리면 그 후계자인 주애?인가 머시기 딸래미가 아무 문제없이 이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정은이가 있을때면 모르겠지만 죽었는데?
거기에 그 주애까지 만약 죽는 다면 여동생인 여정이가 또 자연스레 넘겨 받을까요?
민주주의가 독재국가 보다 강한 부분은 이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죽어도 총리가 총리가 죽으면 누군가 또 누군가 이어서 권한을 가지고 그 권한이 있음으로써 나라가 무너지지 않는 다고.
상황이란게 벌어지면 이런 예상이 무의미 할만큼 전쟁이 조기에 끝날 여지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 짧은 순간에 중국에 대한 개입을 어떻게 막느냐는 별개의 얘기겠지만요.
김정은 이외에 권력을 갖고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개전과 동시에 김정은만 죽이면 순식간에 무너질 것 같음.
1. 무역선 다변화 북극항로 개척
2. 남북관계 개선 및 유라시아 철도 연결
항구적 평화만이 미래다
그걸 친일파인 국짐당을 지배하고있는 실세 신천지 통일교가 일본에 자금 이동하고 전쟁일으키려다 불발됬죠.
마침 아베 사건 터지면서 통일교는 양쪽에서 다 박살 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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