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단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세계1위의 정찰 정보 전력을 가진 미국의 공격을 받으면서 3주 넘게 미사일과 드론을 꾸준하게 발사하는거 진짜 엄청나지 않습니까?
북한 유사사태시 한반도에 들어오는 중국과 싸워야하는 우리나라도 많이 보고 배워야 할거 같습니다.
이란처럼 최소 니죽고 나죽자 정도는 시전해야 남한의 기반시설을 폭격하지는 않을거 아닙니까?
그런대 중국의 동부해안을 겨냥한 사거리 1000km가 넘는 미사일이 충분할까요?
2021년에 미사일 사거리 제한이 풀리면서 생산되기 시작했을텐대 이란처럼 중국의 방공미사일을 소모시키면서 뚫어버릴 정도의 전력을 가지고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길꺼라는 트럼프의 행복회로 인해 어정쩡한 전력을 투입해서 이사단이 남.
이란 자체가 이라크에 비해 몇배는 넓은 나라이고, 걸프전 당시 이라크는 이란-이라크 전쟁의 여파에 벗어난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였음도 불구 하고 당시 다국적군이 투입한 항공세력만 지금 이란전의 3배에 가까운
전력이였음.
현재 이란은 그때 당시 이라크보다 훨씬 나은 상태이고, 걸프전,이라크전을 보면서 미국의 힘을 충분히 보았음.
그럼에도 불구 하고 걸프전에 미국이 투입한 항모만 6척이였다는 사실을 생각 해보면 항모 2척을 투입한 미국이
얼마나 이란을 우습게 봤는지 단적인 예임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태...주변국에 대한 탄도탄,드론 공격 및 해협 봉쇄.....이미 미군 수뇌부에 예견 했고,
이를 근거로 이란전에 대해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했지만 그걸 깡끄리 무시고, 최측근들 쑥덕쑥덕 거린 결과가
지금 현재사태임.
해협봉쇄라는게 흔히들 생각하는 해협에 진입하는 상선,유조선을 족족 때리고, 침몰 시키는게 아님.
걍 어쩌다 한두척 때리고, 기뢰 조밀하게 깔필요도 없이, 되는대로 던져넣고 하나 걸리기만 하면 끝남.
이란의 봉쇄는 저런식으로 공포를 주는거임......러시안룰렛게임 처럼 말 입니다.
10척 중 한척이 저렇게 당하면 나머지 9척은 내가 될수 있다는 사실에 꼼짝도 못하는 거임.
여기에 저 공포는 보험사들 보험 거부로 이어지고, 보험 거부는 선주들로 하여금 운송을 포기하게 만들게 됨.
여기에 아직까지는 공항,항만,방송국,통신중계소,발전소,변전소,국가 데이터 센터,정부 관련 조직,산업단지,
상하수도 처리 시설,관계시설,철도,고속도로 연결점 등등 국가핵심전략 기반시설들은 냅두고 있음.
그래서 이란이 버티고 있다 봅니다.
트럼프가 발전소 다 날려 버리겠다 라고 하는데 그것으로 굴복 안하면 저위 있는것들 다 고려 대상이 될것이고,
그때가서 이란이 얼마나 버틸질 모르겠습니다.
온누리에는 사랑괴 정의로운 평화를
길꺼라는 트럼프의 행복회로 인해 어정쩡한 전력을 투입해서 이사단이 남.
이란 자체가 이라크에 비해 몇배는 넓은 나라이고, 걸프전 당시 이라크는 이란-이라크 전쟁의 여파에 벗어난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였음도 불구 하고 당시 다국적군이 투입한 항공세력만 지금 이란전의 3배에 가까운
전력이였음.
현재 이란은 그때 당시 이라크보다 훨씬 나은 상태이고, 걸프전,이라크전을 보면서 미국의 힘을 충분히 보았음.
그럼에도 불구 하고 걸프전에 미국이 투입한 항모만 6척이였다는 사실을 생각 해보면 항모 2척을 투입한 미국이
얼마나 이란을 우습게 봤는지 단적인 예임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태...주변국에 대한 탄도탄,드론 공격 및 해협 봉쇄.....이미 미군 수뇌부에 예견 했고,
이를 근거로 이란전에 대해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했지만 그걸 깡끄리 무시고, 최측근들 쑥덕쑥덕 거린 결과가
지금 현재사태임.
해협봉쇄라는게 흔히들 생각하는 해협에 진입하는 상선,유조선을 족족 때리고, 침몰 시키는게 아님.
걍 어쩌다 한두척 때리고, 기뢰 조밀하게 깔필요도 없이, 되는대로 던져넣고 하나 걸리기만 하면 끝남.
이란의 봉쇄는 저런식으로 공포를 주는거임......러시안룰렛게임 처럼 말 입니다.
10척 중 한척이 저렇게 당하면 나머지 9척은 내가 될수 있다는 사실에 꼼짝도 못하는 거임.
여기에 저 공포는 보험사들 보험 거부로 이어지고, 보험 거부는 선주들로 하여금 운송을 포기하게 만들게 됨.
여기에 아직까지는 공항,항만,방송국,통신중계소,발전소,변전소,국가 데이터 센터,정부 관련 조직,산업단지,
상하수도 처리 시설,관계시설,철도,고속도로 연결점 등등 국가핵심전략 기반시설들은 냅두고 있음.
그래서 이란이 버티고 있다 봅니다.
트럼프가 발전소 다 날려 버리겠다 라고 하는데 그것으로 굴복 안하면 저위 있는것들 다 고려 대상이 될것이고,
그때가서 이란이 얼마나 버틸질 모르겠습니다.
같이 죽자 전략 때문에 미국이 공격하지 못하는 거 아닌가요?
가스전 공격했다가 화들짝 했잖아요 ㅎㅎ
우리도 중국과 전쟁나면 그정도 미사일 전력이 될지 의문입니다.
소리를 듣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이미 저 사태 미군수뇌부에서 예견하고 반대 입장 이였습니다.
문제는 트럼트 지 혼자 행복회로 돌리면서 지 충견들 과 쑥떡쑥떡하고 결론 내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모양 된거에요.....야구빠다로 뒷통수를 쌔려 갈겨도 모자를 판에, 귀싸대기 날린 모양새 랄까요.
중국과 일전이라......중국이 어떤 맘을 가지고 상대를 하냐가 관건이겠죠.
냉정하게 이야기 해서,
중국이 왠만한 손해는 감수 하고 대한민국을 굴복 시키는게 최우선 전략이라고 하면,
우리가 먼저 죽어나갈 확률 100% 입니다.
저런 상황에서 우리가 쏘는 현무....걍 넉다운 전 발악하는 수준 정도 될껍니다.
저런 상황에서 단독 전쟁이면 답은 핵무장 밖에 없어요.
그것도 매드전략에 입각, 수십발이 아니라 수백발의 다양한 투발수단도 같이 갖추어야 겠죠.
한국의 고슴도치 전략은 유효합니다..
진짜로 대놓고 적대국이 되어 중국과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전쟁한다고 치면
군사시설 제외 하고 표면적으로 타겟팅이 되는것만 알려드리자면
1. 중국 댐들
2. 중국 원자력발전소들
3. 중국 공항
4. 중국 수도
전부 구글지도로 타게팅 확실한 곳만 알려드려도 치명타가 되는 것들입니다
이 외 중국의 중요 군사지점들 까지 미사일을 날리는데, 날릴때 허수도 보내서 교란일으킵니다
아무리 중국이라 해도 계속 날라오는것과 허수로 날라오는것들 막는거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한국의 미사일들은 전부 기밀사항이라 군 전문가도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가지 분명한건 미사일은 계속 생산하고, 관련 부대들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현무 6~7등 차세대 미사일까지 연구개발중에 있습니다. 그말은 미사일짱 아이시떼루~~
중국의 모든 원자력 발전소들이 대한민국 사정권안에 있습니다.
지금 인터넷 검색어에 (중국 원자력 발전소들)검색해보세요.
코앞입니다...
말 그대로 다같이 죽자가 되는겁니다...
우리 미사일 사거리 제한 풀린지 5년뿐이 안되었습니다.
그전에 생산했던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안나옴
개량 하고 있을수도 있지만 물리적 한계는 명확함
요격시스템의 요격율은 90%
대충 계산해 보니 답이 안나옵니다.
1000발 쏴야 100발이 도착한다는 소리
거기다가 GPS꺼지면 명중률은 급하락함
100발 가지고 초토화 운운 하는게 쫌 그래서 ㅎㅎ
상대가 겁을 먹어야 전략이 성공하는 거죠
어설픈 반격은 배로 돌아옴
우리는 국토가 좁아서 서로의 원전 때리는 막가파식이면 우리가 훨씬더 손해이고,
중국의 원전 역시 서해쪽에 몰려 있어서 편서풍 영향으로 우리도 영향 꽤나 받습니다.
저거는 핵위협 정도나 됬을때 생각해봐야 옵션 정도지, 일반적인 옵션은 아닙니다.
서로의 원전, 댐을 공격하는 수준까지 이르면 중국은 그냥 무차별 핵공격을 실시 하겠죠.
일본제국 시절 처럼 전 국민 옥쇄 라는 전략이라면 가능한 전략 입니다.
즉 사정권을 넣는 투발 수단을 가지고 있는 자체가 억제력이 되니까요.
여기에 해당국가가 아주 발달한 핵기술 과 화학공업, 바이오 산업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이것 굉장한
중요한 옵션이 됩니다.....탄두에 어떤 장난질을 쳐놨는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근데 탄도탄 자체가 전쟁 억제력을 제공해도, 전쟁의 승패를 가르지는 않습니다.
다를 현무에 대해 굉장한 환상들 가지고 있는데, 이란-이라크 탄도탄 전쟁 부터 지금까지 탄도탄으로
전쟁을 끝낸적을 없습니다.
탄도탄이 그렇게 위력적이면 우크라이나는 진즉에 항복 했을 껍니다.
하다 못해 소련군이 아프간에서 철수 하면서 친소련 아프간 정부에 넘겨준 탄도탄이 900발이 넘었습니다.
그거 따 쓰고도, 탈레반에게 정부가 전복 되었죠.
이란이 지금까지 퍼부은 탄도탄, 순항미사일 수량을 보면 이스라엘 및 주변 걸프국들 진즉에 초토화 되고
항복을 했어야죠.
탄도탄에 대해 환상을 깨시기 바랍니다.
전쟁수행능력은 그 국가가 가지고 있는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통털어서 봐야 하는거지,
핵무기가 아니고서여, 단일 무기로 전쟁에서 승리하고 역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주지 해야죠.
전쟁 자체 본질은 결국은 무한한 소모입니다.
인적,물적 등 국가적 자원을 누가 더 많이 소모,충당하고, 상대에게 지속적으로 소모를 강요하면서
그걸 감당 할수 있냐의 싸움 입니다.
그 소모를 못견디면 결국은 전쟁에서 패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탄도탄 몇백발, 일이천발이 국가적 총전력전에서 얼마나 기여 할지 생각 해보시면 됩니다.
탄두에 핵 같은게 달려 있다던가, 아니면 반물질 탄두가 있다 던가, 하프늄탄두가 있다던가 그런가
아니면 결국 전쟁 수행 하는데 필요한 시스템 중 하나 일뿐 입니다.
미국은 국지전
딱 그차이죠
덩치큰 함선이나 표적이 되기쉬운 무기들은 요격시스템의 보호가 없다면 저가형 유도무기들의 손쉬운 타겟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즉 전쟁 지속의지를 유지하기 쉬운 시대란 것.
중국이 서해 를 지들 꺼라고 ㅈㄹ 하는거 봤음? 필리핀 베트남 보셈 남중국해를 다 지들 바다라 ㅈㄹ 하는뎅? 우리 서해는 지들꺼라 ㅈㄹ 안하는 이유는 뭘까? 그마이 우리 전력이 무서운것임 ㅋㅋ
동남아랑 우리랑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함?
국력차이가 얼만디..
국력이 군사력(+지속가능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쟁은 마지막에 하는 행위임
안싸우고 이기는게 최선이라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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